남자들만 댓글부탁

ㅇㅇ2023.02.02
조회1,395
남친이 내가 너무 좋대
자기눈엔 세상에서 젤이쁘고
자기엄마 닮았다구,
설거지 청소내기하다가 내가 져서
암말 없이 하면 나이더 어린 내가 누나같고, 어떨때는 동생,애인,친구,조력자
매력덩어리라고 매일 뽀뽀하고 만지고 더듬고해서 변태라고 놀려도 좋대
근데 날위해 호구도 되고 기사도 되고
끝에는 목숨도 내꺼라면서 내가 죽여도 여한이 없대... 왜 이런말을 하는걸까
무섭기보단 뭔가 상처가 있는 것같아서
걱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