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본진 고독한방 들어가서 테러한다니 뭐니 그딴 생각 하는 것만으로도 조카 무례한데 실제로 판녀 7~8명 정도 들어와서 난리치고 그러는거 보고 진짜 이성 제대로 끊겼어 거기에 계시는 착하고 선량한 제이호 팬들이 뭔 잘못을 했다고 그런 짓을 하는지 이해도 안 가고 거기엔 내 사랑 제이호님도 있다고. 평화롭고 아름다운 나의 작은 세상에 침범해서 오물을 뿌리고 간 판녀들 절대 용서 안 한다. 전쟁 선포한다. 신발 판녀들 머리에 자가용 개머리판 하나씩 꽂힐 준비해
나 솔직히 판에 아무 생각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