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분명 나한테 마음이 있는것 같은데.. 예쁘다고 도 해주고 성격도 좋다 사람들이 좋아할것 같다고하고 인기 많을것 같다하고 나랑 있으면 즐겁다고 했는데 갑자기 샘들 앞에서 장미꽃다발 내밀고 고백하니 부담스럽고 그래서 막대하게 대더라 지금은 남친의 그때 끊임없는 구애로 결실 맺게 되었고 만나지만 썸탈 때 이글아이였던 남들 시선 의식 안하고 공개 고백하던 남친 모습이 떠오름^^ 아직도 설렘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