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 싶은데 말할 곳이 없어 여기에라도 남겨봅니다.
저는 아빠의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입사한지는 벌써6년이 되었고 ,입사한지 얼마 안되어 아빠의 불륜을 목격했고 첫번째 여자는 저의 직장상사 였습니다.
그 사람과는 아직도 같이 일하고 있으며
저는 목격한 사실을 침묵한채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년전쯤 들어온지 일년지난 , 다른 여직원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빠와 같은 브랜드의 옷,화장품
그직원을 대하는 아빠의 태도.
뭐만하면 그직원을 칭찬햇고
잘못을해도 그직원한테는 침묵했습니다.
그리고 비트윈을 둘이 하는것 같더라고요
여기까진 전부 제 추측이기에 스스로 이상하다며 내가 예민반응일거라 여기고 넘겼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반년전쯤부터 그여직원과 저 사이에는 선에 생겼습니다.
나름 회사에서 잘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부터 살짝 선을 긋더라고요
그렇게 다시 의심을 하며 지낸 몇일 후 갑작스레 아빠가 회사의 제도를 바꾸었습니다.
모두 그직원이 건의한 것들 같았으나 확실한 증거는 없었기에 답답할때쯤,
우연히 아빠가 그직원에게 따로 지원을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 서류를 보자마자 확신이 들더라고요
그후 저는 그직원을 대하는 태도가 예전같지않아졋고,
그렇게 3일지났을때 아빠는 저를 무시했습니다.
다른직원 (상사)에게 저에 대한 얘기를 햇더군요.
그여직원을 제가 무시한다고 , 옆에서 그런행동을 하면 지적하라 햇고 이런저런 얘기를 둘러대며 그직원한테 잘해주라는식의 얘기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전해듣고 아 아빠한테 내태도에 대해 일럿구나.이빠는 그직원 입장에 서서 이야기를하는구나 하는 생각과
그여자에 대한 분노가 가라앉질 않아요,
아마 제가 다알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도 아빠는 그저 저한테 화를내고 모르는척 하겟죠?
아 어쩌면 저를 회사에서 내보낼수도 잇겟네요.
그직원은 저보단 10살 많고 초등생 딸이 잇는데 맘같아선 딸아이 학교에 쫒아가서 말하고싶어요
하지만 그건 너무 못된짓이겟죠
아 , 그리고 그여직원은 현재 이혼한지6개월됬습니다.
남편한테 알리는 짓은 무쓸모에요
아빠의 불륜에 제가 너무 민감한걸까요?
그여자가 너무 싫은데 어떡하죠
제가 이번에도 침묵하면 모든것은 끝나겟죠 흐지부지
이번엔 그렇게 하고싶지않은데 , 여러가지 상황들이 신경쓰이네요
왜 내가 저런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야하는지 모르겟어요
신경끄는게 답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누구한테도 말 못하겟더라고요 창피해서..
대체 왜 딸이 있는 회사에서 이런짓을 할까요
아빠의 불륜 모른척해야할까?
조언을 구하고 싶은데 말할 곳이 없어 여기에라도 남겨봅니다.
저는 아빠의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입사한지는 벌써6년이 되었고 ,입사한지 얼마 안되어 아빠의 불륜을 목격했고 첫번째 여자는 저의 직장상사 였습니다.
그 사람과는 아직도 같이 일하고 있으며
저는 목격한 사실을 침묵한채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년전쯤 들어온지 일년지난 , 다른 여직원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빠와 같은 브랜드의 옷,화장품
그직원을 대하는 아빠의 태도.
뭐만하면 그직원을 칭찬햇고
잘못을해도 그직원한테는 침묵했습니다.
그리고 비트윈을 둘이 하는것 같더라고요
여기까진 전부 제 추측이기에 스스로 이상하다며 내가 예민반응일거라 여기고 넘겼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반년전쯤부터 그여직원과 저 사이에는 선에 생겼습니다.
나름 회사에서 잘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부터 살짝 선을 긋더라고요
그렇게 다시 의심을 하며 지낸 몇일 후 갑작스레 아빠가 회사의 제도를 바꾸었습니다.
모두 그직원이 건의한 것들 같았으나 확실한 증거는 없었기에 답답할때쯤,
우연히 아빠가 그직원에게 따로 지원을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 서류를 보자마자 확신이 들더라고요
그후 저는 그직원을 대하는 태도가 예전같지않아졋고,
그렇게 3일지났을때 아빠는 저를 무시했습니다.
다른직원 (상사)에게 저에 대한 얘기를 햇더군요.
그여직원을 제가 무시한다고 , 옆에서 그런행동을 하면 지적하라 햇고 이런저런 얘기를 둘러대며 그직원한테 잘해주라는식의 얘기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전해듣고 아 아빠한테 내태도에 대해 일럿구나.이빠는 그직원 입장에 서서 이야기를하는구나 하는 생각과
그여자에 대한 분노가 가라앉질 않아요,
아마 제가 다알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도 아빠는 그저 저한테 화를내고 모르는척 하겟죠?
아 어쩌면 저를 회사에서 내보낼수도 잇겟네요.
그직원은 저보단 10살 많고 초등생 딸이 잇는데 맘같아선 딸아이 학교에 쫒아가서 말하고싶어요
하지만 그건 너무 못된짓이겟죠
아 , 그리고 그여직원은 현재 이혼한지6개월됬습니다.
남편한테 알리는 짓은 무쓸모에요
아빠의 불륜에 제가 너무 민감한걸까요?
그여자가 너무 싫은데 어떡하죠
제가 이번에도 침묵하면 모든것은 끝나겟죠 흐지부지
이번엔 그렇게 하고싶지않은데 , 여러가지 상황들이 신경쓰이네요
왜 내가 저런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야하는지 모르겟어요
신경끄는게 답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누구한테도 말 못하겟더라고요 창피해서..
대체 왜 딸이 있는 회사에서 이런짓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