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대본리딩샷

ㅇㅇ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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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윤영과 이채영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비밀의 여자'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는 남편과 내연녀로 인해 시력을 잃고 ‘락트-인 증후군(의식이 있는 전신 마비)’에 빠지게 된 여자가 모든 것을 가진 상속녀와 엮여, 자신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 처절한 복수를 통해 사랑과 정의를 찾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드라마 '비밀의 남자'를 연출한 신창석 감독과 이정대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최윤영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받은 만큼 돌려준다는 안하무인 상속녀 오세린 역으로 분해 실감 나는 연기로 현장에 있던 모두를 집중시켰다. 





 



이채영은 YJ 그룹 며느리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주애라 역을 맡아 흡인력 있는 연기를 펼쳐 보였다. 








이선호는 정의로운 성격과 우수한 학업성적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이른바 ‘엄친아의 표본’인 서태양 역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해 보였다. 







또 YJ그룹 후계자가 되기 위해 정겨울과 결혼한 남유진 역의 한기웅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어려운 집안 형편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잃지 않는 정겨울 역의 신고은은 청초한 외모와 분위기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고,








 

이은형은 정겨울의 의붓오빠이자 그녀만의 키다리 오빠 정영준 역으로 분했다.






 



이외에도 깊은 연기 내공을 지닌 임혁(남만중 역), 최재성(정현태 역), 방은희(윤길자 역), 이종원(남연석 역), 김예령(차영란 역), 김희정(서정혜 역)이 배테랑 배우다운 면모로 극적 풍성함을 더해 현장에 있던 많은 후배 배우들과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는 ‘태풍의 신부’ 후속으로 3월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