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녀와 마른녀의 선택은 달랐다

처녀자리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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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는 서울대학교 의상학과 출신의 미모의 재원, 탤런트이다.

오늘은 샤넬의 트위드쟈켓과 버버리의 개버딘 트렌치코트에 대해서 알아보자.

 

트위드는 양모를 방사형으로 짠 직조물로 본래 스코틀랜드의 직조기술이다.

이 직조기술을 사실 샤넬 브랜드에서 많이 활용하여 옷을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

샤넬 트위드 쟈켓의 가격은 다양하지만, 최근에 김유정씨가 1,600만원의 샤넬제품을 착용했다.

김유정씨가 착용한 샤넬코트는 바로 트위드 직조물로 만든 옷이다.

핫핑크의 코트가 김유정씨의 아름다움을 배가시켜주었다.

샤넬의 트위드쟈켓은 과연 전설적인 패션계의 대표적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버버리의 개버딘 트렌치코트는 본래 군복에서 유래되었다.

군대에서 착용하던 코트인데, 대중을 위해서 재디자인하고 유통되고 있다.

개버딘은 면직물의 직조기술인데, 아주 견고하고 튼튼하다.

방수기능이 있어서 비가 자주 오는 영국에서 애용하고 있는것도 무리는 아니다.

가격은 300만원대이고, 과거 미국의 41대 영부인 바바라 여사가 착용하고 한국을 방문했다.

실용적이고 단정한 디자인이 중년 여성들의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백화점에 가면, 샤넬과 버버리 두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줄을 서서 오랜시간 기다렸다가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기에 더욱 소중하다.

두 브랜드는 패션계를 주도하고 이끌어가고 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계 각국의 유행을 창조하고 있다.

 

옷은 신이 인간에게 주신 최초의 선물이다.

실을 뽑아 옷감을 만들고 재단하여 하나의 옷을 완성하기까지

많은 이의 수고와 노력, 정성이 담긴다.

디자이너간의 정보교류 및 아이디어 공유는 패션계를 더욱더 부흥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