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 다되어 가는 30대입니다. 결혼하고 초반에는 남편이 어떻게든 저른 자신의 어머니와 여동생과 계속 만나도록 유도 하더라구요. 제 생활도 있고 어떻게 남편이 원하는대로 매일 만나겠어요. 이제 주말마다 보고 있는데 남편은 부족한가봐요. 회사 퇴근할때마다 매일 매일 자신의 가족들을 보고 오네요. 집에와서도 자신의 여동생과 카톡, 자신의 어머니와 영상통화만 하네요. 제가 소중한 가족을 못만나게 한것 같네요. 제가 해왔던 일들을 계속 무시 하며 자신의 여동생이 고귀한 존재인것 처럼 띄우네요. 대체 왜 이러는 거죠. 622
결혼하고 나니 남편에겐 시댁이 더 소중 합니다.
결혼하고 초반에는 남편이 어떻게든 저른 자신의 어머니와 여동생과 계속 만나도록 유도 하더라구요.
제 생활도 있고 어떻게 남편이 원하는대로 매일 만나겠어요.
이제 주말마다 보고 있는데 남편은 부족한가봐요. 회사 퇴근할때마다 매일 매일 자신의 가족들을 보고 오네요.
집에와서도 자신의 여동생과 카톡, 자신의 어머니와 영상통화만 하네요. 제가 소중한 가족을 못만나게 한것 같네요.
제가 해왔던 일들을 계속 무시 하며 자신의 여동생이 고귀한 존재인것 처럼 띄우네요.
대체 왜 이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