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에 친구 없었던 학년이 있었는데 그때 담임쌤이 자리 맘대로 앉게 해준다고 했을 때 힘들었어 ㅜ 모둠 활동 때 맘대로 정할 때도 많이 힘들고 서러웠다
학교에서 가장 힘들었던 썰 풀어보자!
댓글 41
Best여기 댓만봐도 자유조편성때문에 상처 받은애들 수두룩빽빽인데 쌤들은 왜 자꾸 알아서 조짜라하는거임…
Best친구없는데 체육시간에 알아서 조짜라하는게 갑…
Best이상한 소문 났을 때…복도 나가기만 하면 모두가 내 욕을 하는 것 같은 느낌 먼지 알아?
Best이렇게 좋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잘 지내다가 갑자기 뚝 끊길때가 제일 힘든듯 무리에서 떨궈진다던지^^..
초5 때인가? 있던 일인데 반배정 망해서 친한 애는 커녕 모르는 애, 싸운 애들 밖에 없었는데 쌤이 애들이랑 짝 지어서 놀으라는 거임... 내가 친구 없어서 가만히 있으니까 짝지어서 안놀면 벌점 스티커 붙인다는 거임ㅠㅠ 그래서 모르는 애들한테 가서 꾸역꾸역 옆에서 놀았다 걔네는 얼탱 없었을 듯 갑자기 모르는 애가 와서 재밌게 놀고 있는데 끼어드니까
부산 학교 애들 남녀 다 헛소문 내고 나한테 ㅈㄹ했을때 죽이고 싶다 진짜
친구랑 진짜 안맞고 숨막히는데 같이 다닐 친구 없어서 걍같이 다닌거
진작 자퇴할껄...그걸 악자같이 다닌 내가 후회스럽다;;;망할 멍멍이걸&보이들 잘~먹고 잘~사나?? 난 여전히 니들이 불행하긴 니들이 아니면 니 자식들도 불행하길 바라는데 세상 참 웃기지? 니들은 결혼하고 애도 낳고 잘 ㅊ먹고 ㅈ 처사는데 내 마음의 병은 시간이 흘러도 치유가 안된다;;
학교에서 무리애 중에 한명이 나 이상한 소문 내고 다녀서 다 뒤돈거임... 그래서 밥도 안먹고 점심시간 내내 엎드려있었음 더 슬픈건 그때가 졸업식 시즌이었단 말임..
학교에서만 봐도 조편성 마음대로 하자는 의견이 대부분인데 자유조편성 싫어하는 애들이 이렇게 많았음..?
여중 다녔는데 중3때 반장이 날 너무너무 싫어햇음 인스타 맞팔 끊기, 말 안 걸고 무시하기, 꼽주기, 친구랑 대화하고 있으면 말걸어서 데려가기 이런식으로 은은하게 괴롭히는데 나빼고 다른 애들 다 잘챙겨주면서 나한테만 그러니까 서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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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9살쯤 됐을 때 엄마 회사 땜에 캐나다로 갔었거든? 거기서 어떤 남자애가 나 집요하게 괴롭혔던 기억이 있음.. 내가 만만한 동양인 여자애라서 그런지 자기 친구들 끌고 와서 쉬는 시간 내내 허세부리며 쫓아다녔어 돌이켜보면 걔가 스쿨버스로 하교할 때 날 건들고 때린 적도 있었고ㅋㅋㅋ 걔 딴에는 가벼운 장난이었을까?? 난 말 안 통하는 타지에 와서 적응하는 것도 버거웠던 판에 걔 때문에 더더더 힘들었는데..
고2때 학교 활동 너무 많아서 힘들었음 내신 챙길 과목수도 개많고 과목세특 챙기랴 동아리세특 챙기랴 대회수상 준비하랴... 난 고3때보다 고2때가 더 힘들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