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좀 쑥쓰

라라20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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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긴하지만 사주보러갔더니 나도 손이 귀하고 당신도 손이 귀해서 나는 내사주에 아들하나 어렵게 얻고 당신사주엔 딸하나 있다더히다 둘이 결혼하면 아들하나 딸하나낳게될듯 ㅎㅎ제일좋은 결합이쥬 아들하나 딸하나 욕심이 있다면 아들하나더 ㅎㅎ^^그대가 지어놓은이름에 선택한 이름에 보태어 하나 더 지어놓은것도 있어서 아들하나더 원츜ㅋ

어제 아침에 나도 내할일이 있는데 내가 제대로 하지못함에 뭔가 제대로 야무지게 정리하고 딱딱 맞춰서 해나가야할것같아서 생각한것중에 올 11월25일이 지금사는 오피스텔 2년만기니까 올해 채무청산할거 깨끗하게 11월쯤이면 정리될것같고 2년만기때는 좀더 넓은 오피스텔로 이사를 가는게 목표야^^그때 같이살아도 되고호호~어쨌든 그때까지 올해 해야할일을 얼추다 마무리하자 주의고 그전에도 벚꽃을 보러간다든지 보고싶을때는 보고 그랬으면 좋겠어 다이렉트로 연락해서온전히 너에게 제대로 집중하고 다른 판들은 읽지 않아도 되는,수고로움을 덜고 싶지만 할수없다면 또 찾아 헤매겠지 이젠 많이 거르기도하고 아주 많이 더 스킵할거고..

결혼운이 올해 하반기부터 들어와서 내년 상반기에 있다던데 그리고 난 계속 한2년정도 있다던데 당신도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상반기에 있다더라^^천생연분인가 암튼 어제 결정내린것 올해 틈틈히 볼수있을때 자주많이보기! 되도록 자주봐서 즐겁고 행복한시간보내기! 올11월까지 달려서 정리 마무리할것 다 무리해서 해치우기 그래서 모든목표를다 달성해서 꼭 더큰곳으로 이사가기.올해의 기한11월을 목표로 달리기로가 어제 생각한거였어 힘빠질때마다 이목표 리마인드하며 달리고 있을께 중간중간 자주보고 애정행각하고 그러장 ^.~ 암튼 팟팅. 내가 또 철딱서니없게 자랑질 가끔하면 미안 너그러운마음과 뭐든 더 있는 네가 찰떡처럼 찰싹해줘 무시해서 과시가 아니라 걍 유치하지만 원래 나 동성친구들한테도 자랑잘하거든 걍 그론애야 물욕에 혼자 기뻐서 뽐뿌하는 ㅋㅋ동생은 옆에서보면서 그래 그렇게 좋냐 하고.. ㅋㅋ암튼 넓은 아량으로 이해부탁드릴게♥나도 자제하고^^음 이렇게 혼자 김치국마시는내가 좀 많이 못났고 못나보이겠지만 그냥 하고싶은말 써봤어 ^^오늘 하루도 행복해 애기야~만나면 쪽쪽,추근덕 거릴텐데 싫어하려나 ^^암튼 현재 내 마음상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