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산토박이이고 부산에서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야 남자들만 열명있고 나혼자 여자로 근무하지 다들 외근직이고 내근 업무는 혼자 해내고있어 4살어린 같은 직급인 남자대리가 ‘이건 왜 안해주노?’ ‘이건 왜 말안해주노?‘하며 입사한지 1년 반째 반말을 해 수도권 지역이 본사라서 어린 직원이 하대를 하고있다고 보고를 했더니 남자직원들끼리 뭉쳐서 경상도는 반말이 사투리라고 말한모양이야. 내가 사투리를 거슬리고 예민하게 듣는 거래 나는 부산토박이이고 학창시절내내 그런 사람을 본적이 없는데 이게 같은 경상도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수있는 지 의견을 나눠주길 바래 이미 남자 열명 vs 여자 한명으로 수적으로 열세해서 나는 증명하기에도 버거움을 느끼고 있어 주말 잘보내고 직장인 화이팅!25017
경상도는 직장에서 어린 사람이 반말해도 괜찮다?
남자들만 열명있고 나혼자 여자로 근무하지
다들 외근직이고 내근 업무는 혼자 해내고있어
4살어린 같은 직급인 남자대리가
‘이건 왜 안해주노?’
‘이건 왜 말안해주노?‘하며 입사한지 1년 반째 반말을 해
수도권 지역이 본사라서 어린 직원이 하대를 하고있다고 보고를 했더니
남자직원들끼리 뭉쳐서 경상도는 반말이 사투리라고 말한모양이야.
내가 사투리를 거슬리고 예민하게 듣는 거래
나는 부산토박이이고 학창시절내내 그런 사람을 본적이 없는데 이게 같은 경상도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수있는 지 의견을 나눠주길 바래
이미 남자 열명 vs 여자 한명으로 수적으로 열세해서 나는 증명하기에도 버거움을 느끼고 있어
주말 잘보내고 직장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