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싫음
자기아들이 효자인거 아시는지 신랑만 보면 징징거리심
신랑어릴때 여자들에게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심
그때 본인이 다 쳐냈다고 그때 잘했으면 신랑좋은데 장가갔다고 하심 그래서 반품한다고함 어머니 못들음척하심
신랑 총각때 월급 받으면 자기쓸돈 빼고 다 어머님드림
다른 형제들 똥꼬에 다 들어감
정작 우리 결혼때 하나도 못받음
결혼식할때도 예단예물 안하기로함
그래도 울집에서는 신랑양복이랑해주시고 결혼반지해줌
근데 시댁쪽에서는 머하나 해주지도 않으면서
예단 원하심 안해드림 두고두고우려드심
한복도 양가집 다 한복 대여해드림 (신랑의견)
결혼식날 치마가 길다고 계속 투덜거리심
친척이 수근대고 분위기 완전 안좋았음
근데 정작 본인은 모르심
시아버지께서 축의금도 다 우리가 가져가라고하심
시아버지 모임에서 들어온 50만원 돈 빼고 다 우리 주심
감사히 받았음 근데 시어머니 자기 한푼도 안준다고 입이 대빨 나오고 인상쓰고계심
정작 본인쪽 식구들은 한명도 안오심
패백도 시댁쪽만 받으려니 시댁에 패백받을사람이 없었음
친젹들전부 거부 아버님이 패백이 받으려면 미리 말해야지 함
아버님이 울 친정쪽도 받아야한다고
하심 막내네가 말림
시아버지 돌아가시고나서 막말이 더심해지심
큰애임신했은때도 성별이 여자라고하니까 남자애여야한다고하심
큰아이 낳고나니 큰애 셋째네 주고 남자애 낳으라고하심
셋째네는 동서가 나이가 많아서 아이를 못가짐
셋째서방님 무식하고 지 마누라패는새끼임
둘다 술 겁나 좋아함
울집에서 서울아파트증여해주심
지금 살고있는 집도 울할머니 소유임
이사실을 아시고 속상해하심
본인들이 돈이 없어서 집한채도 못해 주면서 자기아들 기죽어산다고 하심 근데 정작 울 신랑은 아무렇치도 않음
울집에서는 울 신랑 아들처럼 잘 챙겨주시고 안쓰럽게 생각하심
신랑도 울집에 잘함 자기가 크면서 부모님한테 못받은사랑을
장인장모님께 받는거 같다고 말함
시어머니 셋째네랑 사시다가 있는돈 다 뺏기고 요양원으로가심
신랑 혼자 요양원감 왜 혼자 오냐고하심
나는 절대 아이들 데리고 안감 울애들 보여주기도 싫음
신랑도 어느정도는 내입장을 이해하지만
나름 서운해해는거 같음
그래도 나는 보고싶지않음
내가 잘못된거임?
시어머니가 싫은이유
자기아들이 효자인거 아시는지 신랑만 보면 징징거리심
신랑어릴때 여자들에게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심
그때 본인이 다 쳐냈다고 그때 잘했으면 신랑좋은데 장가갔다고 하심 그래서 반품한다고함 어머니 못들음척하심
신랑 총각때 월급 받으면 자기쓸돈 빼고 다 어머님드림
다른 형제들 똥꼬에 다 들어감
정작 우리 결혼때 하나도 못받음
결혼식할때도 예단예물 안하기로함
그래도 울집에서는 신랑양복이랑해주시고 결혼반지해줌
근데 시댁쪽에서는 머하나 해주지도 않으면서
예단 원하심 안해드림 두고두고우려드심
한복도 양가집 다 한복 대여해드림 (신랑의견)
결혼식날 치마가 길다고 계속 투덜거리심
친척이 수근대고 분위기 완전 안좋았음
근데 정작 본인은 모르심
시아버지께서 축의금도 다 우리가 가져가라고하심
시아버지 모임에서 들어온 50만원 돈 빼고 다 우리 주심
감사히 받았음 근데 시어머니 자기 한푼도 안준다고 입이 대빨 나오고 인상쓰고계심
정작 본인쪽 식구들은 한명도 안오심
패백도 시댁쪽만 받으려니 시댁에 패백받을사람이 없었음
친젹들전부 거부 아버님이 패백이 받으려면 미리 말해야지 함
아버님이 울 친정쪽도 받아야한다고
하심 막내네가 말림
시아버지 돌아가시고나서 막말이 더심해지심
큰애임신했은때도 성별이 여자라고하니까 남자애여야한다고하심
큰아이 낳고나니 큰애 셋째네 주고 남자애 낳으라고하심
셋째네는 동서가 나이가 많아서 아이를 못가짐
셋째서방님 무식하고 지 마누라패는새끼임
둘다 술 겁나 좋아함
울집에서 서울아파트증여해주심
지금 살고있는 집도 울할머니 소유임
이사실을 아시고 속상해하심
본인들이 돈이 없어서 집한채도 못해 주면서 자기아들 기죽어산다고 하심 근데 정작 울 신랑은 아무렇치도 않음
울집에서는 울 신랑 아들처럼 잘 챙겨주시고 안쓰럽게 생각하심
신랑도 울집에 잘함 자기가 크면서 부모님한테 못받은사랑을
장인장모님께 받는거 같다고 말함
시어머니 셋째네랑 사시다가 있는돈 다 뺏기고 요양원으로가심
신랑 혼자 요양원감 왜 혼자 오냐고하심
나는 절대 아이들 데리고 안감 울애들 보여주기도 싫음
신랑도 어느정도는 내입장을 이해하지만
나름 서운해해는거 같음
그래도 나는 보고싶지않음
내가 잘못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