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

ㅇㅇ20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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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말 그만 듣고 싶다
관계를 끝내려 하는 사람을 혼자 사랑하며 아픈 말 듣고 기다리고 잡고 있는데 너무 마음이 허하다
사랑이 아닌 게 확실하다 그래도 내가 사랑하니까 아파도 받아주지만 언제까지 날아오는 화살이 꽂히게 둬야 할까 너무 많다 감당이 안된다 주변에서 하는 말 무시하고 내 사랑만 믿어본다 더 오래 사귀면 3번이 4번이 되고 10번이 되고 50번이 되겠지 더이상 내 마음 다칠 부분이 남아있지 않아서 헤어지자고 말하고 돌아오면 받아주지 못할 거 같다 미래에 내 옆에 없는 네가 보여서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