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3살이 된 여자입니다
예체능을 하다가 잘 풀리지 않았지만 전적대로 가기엔 너무나 싫어서
가족들 권유로
편입 시험을 준비하였고 결과 기다리는중입니다
일반인문으로 준비하였더니 티오가 바늘구멍이더군요
아직 끝난게 아니지만 예비 기다리고 있는곳도 있고 이미 떨어진곳들도 있어서
너무 무섭고 불안합니다
혹시라도 올해못가면 저는 다시 한국에서 편입시험을 준비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가족들은 장기적으로 봤을때 미국유학을 가서 커뮤니티 칼리지라는 전문대를 가서 거기서 미국 상위권대학교로
편입하는게 장기적으로도 인생 네임벨류로도 훨씬 압도적이라고 합니다
가족들은 금전적으로 부담이 된다면서도 미국명문대로 편입할수있다고 약속하면
마지막으로 노후자금 끌어서라도 보내주신다고
선택하라는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 전문대에서 명문대까지 편입과정이 수월한지 잘 모르겠고
취업이나 졸업후등을 이유로 한국에 있고 싶은데
저렇게까지 저를 위해서 얘기하는가족들보면 이유가 있으니 미국을 추천하는것같아서 현실적으로 어떤게 맞을까요?
이상황에서 미국유학가는게 맞을까요?
예체능을 하다가 잘 풀리지 않았지만 전적대로 가기엔 너무나 싫어서
가족들 권유로
편입 시험을 준비하였고 결과 기다리는중입니다
일반인문으로 준비하였더니 티오가 바늘구멍이더군요
아직 끝난게 아니지만 예비 기다리고 있는곳도 있고 이미 떨어진곳들도 있어서
너무 무섭고 불안합니다
혹시라도 올해못가면 저는 다시 한국에서 편입시험을 준비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가족들은 장기적으로 봤을때 미국유학을 가서 커뮤니티 칼리지라는 전문대를 가서 거기서 미국 상위권대학교로
편입하는게 장기적으로도 인생 네임벨류로도 훨씬 압도적이라고 합니다
가족들은 금전적으로 부담이 된다면서도 미국명문대로 편입할수있다고 약속하면
마지막으로 노후자금 끌어서라도 보내주신다고
선택하라는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 전문대에서 명문대까지 편입과정이 수월한지 잘 모르겠고
취업이나 졸업후등을 이유로 한국에 있고 싶은데
저렇게까지 저를 위해서 얘기하는가족들보면 이유가 있으니 미국을 추천하는것같아서 현실적으로 어떤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