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사이 안좋아서 별거한지 5년 됨 이혼은 안함
나는 경기살고 아빤 서울살아
아빠 사자 전문직이고 원래 연봉 2?3?억정도로 알고있었음
나랑은 일이주에 한번씩 오빠랑 언니랑 주말에 만나서 밥먹고 쇼핑하고 가끔 놀러가고 이게 다거든? 근데 두세달에 한번씩 차를 바꿔갖구옴 근데 걍 차도 아니고
전에는 마이바흐 끌고오더니 또 지프 그랜드 체로키타고 오고 오늘은 아우디s8? 뭐 타고오고 맨날 무슨 차가 바뀜
그리고 차키 주고 기다리라고 하다가 아빠 지갑 안에서 못보던 반지봄
원래 내 증사 운전석 미러에 붙여놨었는데 그거 떼서 지갑안에 넣어놨던데
아 걍 ㅈㄴ 심란함 내가 넘 예민한가?
아빠가 ㅈㄴ 수상함
나는 경기살고 아빤 서울살아
아빠 사자 전문직이고 원래 연봉 2?3?억정도로 알고있었음
나랑은 일이주에 한번씩 오빠랑 언니랑 주말에 만나서 밥먹고 쇼핑하고 가끔 놀러가고 이게 다거든? 근데 두세달에 한번씩 차를 바꿔갖구옴 근데 걍 차도 아니고
전에는 마이바흐 끌고오더니 또 지프 그랜드 체로키타고 오고 오늘은 아우디s8? 뭐 타고오고 맨날 무슨 차가 바뀜
그리고 차키 주고 기다리라고 하다가 아빠 지갑 안에서 못보던 반지봄
원래 내 증사 운전석 미러에 붙여놨었는데 그거 떼서 지갑안에 넣어놨던데
아 걍 ㅈㄴ 심란함 내가 넘 예민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