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태고적부터 존재하던 최고의 예술이자 사람이 그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극치의 미가 바로 남체라고 할 수 있다.
잘 발달된 어깨와 응디, 탄탄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에서 통통한 허벅지와 얄상한 종아리 등
아름다운 남체는 그 자체로 보물이나 진배 없음
여자의 몸뚱이를 보고 아름답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고 그냥 튼튼해보인다 쯤? 그마저도 인상적이지도 않고 그냥 일꾼으로 부려먹으면 딱 좋겠다라는 감상만 들뿐임
반면 남체는 어떠한가.. 그야말로 눈이 부실지경임
이 아름다운 남체가 늙어간다는 것은 엄청난 슬픔과 분노를 자아낼 정도로 안타깝기가 그지 없음. 빨리 항노화 기술이 발달해서 아름다운 20대 최전성기의 육체를 죽을때까지 누릴 수 있도록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