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내내 해주신거도 관심도 없으시더니
좀 당황스럽네요.
진심이신가봐요.....;; 애기 태어도 안났는데....
엄마아뻐 냅두고... 왜 초음파사진에서 시어머니가...?
Best쓴이분 애기는 꼭 쓴이분 판박이로 태어나길 . . . . 남편분 닮은 곳 없길 바래요.
Best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시모 주책도 바가지다ㅋㅋㅋ 설령 진짜 그렇게 생각했다 하더라도 그 말을 계속 하는게 정상이냐고ㅋㅋㅋ
Best곧 어머니가 되실귀하신 분인데 씨엄마의 쌍스런 소리에 귀 기우리지 말아요 개소리하셔도 그람겁다 넘어가 주세요
추·반근데 친정엄마가 자기 닮은것같다고 해도 이정도로 싫은건지...? 난뭐괜찮더만 요즘 여자들 진짜 예민하긴하다.... 어쨌든 그분들 손주인거 맞는데 닮을수도 있는거지 객관적으로 안닮았어도 그분들 눈에는 그렇게 보일수도 있는거고... 시댁이라고 무조건 뭐라하지말고 좀... 맘편하게 살자... 어쨌든 내새끼 예뻐하는 조부모님이신거잖아..
아니 근데 태어도 안났는데 라는 말은 참...기괴하네
아니 손주가 닮은건 인정하겟는데. 초음파사진이 닮앗다잖아!!!! 노망이지 그게뭐냐
와 진짜 싫다 무슨 초음파사진보고 ㅋㅋ 제발 아가가 쓰니나 쓰니가족 닮길 바랍니다. 저는 못된 시모 너무 싫어서 진짜 학을 뗐는데 시모의 오빠(남편의 외삼촌) 딸의 딸이 시모랑 똑같이 생겼더라구요... 그 엄마를 닮은게 아니라 시모 피가 섞여서 시모랑 존똑임. 미래의 내 자식이 시모 닮으면 진짜 와 상상도 하기싫음..
마음씨 좋게 써라 댓글다는 것들도 하나같이 똑같네
그래서 나는 초음파 사진 보여주면서 내 애지만 '못생겼다' 했음 ㅋㅋㅋ 못생겼다니까 그 누구도 누구 닮았다 소리 못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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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신랑이랑 코 높은데..첫째 딸이 시어머니의 낮은코를 닮았어요.시어머니 닮은 첫째보면 항상 아쉬워요.엄마,아빠 이목구비 닮은 둘째는 아기모델도 하고 정말 이쁘거든요ㅠ왜 내 뱃속에서 시어머니가 나온건지ㅜ
근데 그냥 닮았다 소리 정도도 듣기싫은데 그 결혼을 왜 유지하고 살아요?? 댓글들 이해가 안되네... 그렇게 싫은 시부모 아들내미랑 섹스는 잘만하고 애도 순풍순풍낳고 무슨 저능아 머저리들만 모여있음??
냅둬요 ㅋㅋㅋㅋㅋㅋㅋ 초음파사진 객관적으로 봐선 이쁜구석 없잖아요 ? 자기 닮았다고 하면 .. 그러게요 ... 지금은 고구마 같은데 나중에 태어나면 지금보단 예뻐지겠죠 ? 좀더커야 더 예뻐지겠죠 ?? 이것만 계속 반복하세요 ㅋㅋㅋㅋㅋ
이게 이렇게 발끈 할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