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글본친구들은 알거야그 종지부 찍었어더 시간을 달라했고나는 지금까지 줬고너가 날호구로 생각하든 뭐든 이제 난 더이상 힘들다 말했어걔가 나랑 가정을 꾸리고 싶고 결혼뭐 구구절절 말하는데솔직히...생각보다 와 닿지가 않더라속 시원히 미안하다 나도 기다릴만큼 참은만큼 버틸만큼 5년만난사람으로써 기다려줬으니까이제 그냥 서로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살자구했어카톡차단/전화차단/자기가 나 잊을수있게 차단은 하지말아달라는데그럼 또 되풀이될거같아서 싫다고했고 끝!시원~~~~~~~허다!!!댓글달아줬던 친구들 일끝나고 와서 하나하나 읽어봤는데고맙더라 암튼 해피엔딩?ㄴㄴ 그냥 호구엔딩!!잘가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