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받을때 직업 가려서 받는게 저한텐 너무 속물적인거 같아서 싫은데 한편으로는 그렇게 해야되나, 다들 많이 그렇게 하나 너무 고민입니다.
일단 제 스펙을 먼저 얘기하자면 저는 94년생 여자고 메이저공기업 다니며 프로필 사진 찍은거 인스타에 가게 홍보로 올라가는정도(?)의 나쁘진 않은 외모를 갖고 있는거 같아요.
학생때는 크리티컬한 부분만(담배) 이야기해서 그것만 빼면 소개팅했는데 오래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새로 소개팅을 하려하니 능력적인 부분을 계산하는 제가 너무 속물적인거 같아서 스스로한테 너무 실망감 들어요.
올해 30살 되서 친구들이 다 결혼하는 중이어서 그런가..ㅠㅠ부모님이 공부공부 너무 속물적인게 학창시절 내내 끔찍하게 싫었는데.. 어쩔 수 없는 걸까요?? 걍 소개팅 받을때부터 능력을 따져야되나요ㅠㅠ
대기업 분이 담배핀다 해서 아예 보지도 않구 담배안피시는 분이랑 소개팅하기로 했는데 괜히 그런다고 했나 생각되네요. 만나시는 분이 저를 맘에 안들수도 있는데ㅋㅋㅋ
여자분들,,소개팅 받을때 능력도 당연히 따지시나요..?
일단 제 스펙을 먼저 얘기하자면 저는 94년생 여자고 메이저공기업 다니며 프로필 사진 찍은거 인스타에 가게 홍보로 올라가는정도(?)의 나쁘진 않은 외모를 갖고 있는거 같아요.
학생때는 크리티컬한 부분만(담배) 이야기해서 그것만 빼면 소개팅했는데 오래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새로 소개팅을 하려하니 능력적인 부분을 계산하는 제가 너무 속물적인거 같아서 스스로한테 너무 실망감 들어요.
올해 30살 되서 친구들이 다 결혼하는 중이어서 그런가..ㅠㅠ부모님이 공부공부 너무 속물적인게 학창시절 내내 끔찍하게 싫었는데.. 어쩔 수 없는 걸까요?? 걍 소개팅 받을때부터 능력을 따져야되나요ㅠㅠ
대기업 분이 담배핀다 해서 아예 보지도 않구 담배안피시는 분이랑 소개팅하기로 했는데 괜히 그런다고 했나 생각되네요. 만나시는 분이 저를 맘에 안들수도 있는데ㅋㅋㅋ
암튼 이나이때 여자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