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샤워실 CCTV설치 확인여부 조사도 바라고 있습니다 안전관리^^
장뚱땡아2023.02.05
조회401
안녕하세요 저는 일명현재 이유없이 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스토킹을 당하고 있는데 그기간이 예전에
부산대 부근에 있는 여성전용으로 유명한
ㅇㅇ고시텔 에게 한노처녀 의 이간질로인해서 저빼고 4명에서 모였다고합니다.
폭행사건이 있었습니다 그이전에도 망미동 오피스텔에 거주하면서
집에서 누군가 칩입하여 주거침입과 내개인사생활 침해는 물론이거니와
우편물까지 뜯어서 제 개인사생활을 침해 당하는둥 제우편물이 1년간 거의 집을 비우면서
30개 가량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경비아저씨는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본적이 없다나 뭐라고 기억이안나네요^^;;
한달에 한번씩 거의 전화했었던것 같고 두달에 한번씩은 전화해 무슨일없냐고 관리비 때문에 물어봤던것 같은데 참. 그많은
우편물이 어디로 사라졌을까요?^^^관리사무실에 가면 예전에 남모를 우편물이 쌓여있던데 그게누구거인지는 모르죠^^
또한 그이후에
제가 그거 우편물따지고 나서부터 그이후에 남모를 우편물들이 찢겨있고 꾸겨져서 우편함에 바닥에 내동댕이 쳐있는걸
몇번 본적이 있습니다. 누가 찔려서 겁이나서 일부로 그런것처럼요.ㅎ 원래 발버둥치고 찔리고 겁나는사람이 말이많고 어떻게서든
그사람 사소한거 티끌이라도 잡아서라도 시비걸고 싶어지죠.ㅎ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또한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경찰수사를 했는데 제가 여러가지 경제여건이 너무힘든상태라서
여러 범죄피해를 당하고 있는상태라 전화통화가 제대로 되지않았고 전화도 수시로 바꼈었습니다.
그이후부터 누군가 소문을 낸건지 고시원에서 4번이상 쫒겨났고 이유없이
모르는 인간들한테 욕을듣는가 하면 금전적인 피해를 한두번당한게 아니라 뿐만아니라
제짐도 부모님이 필히 비싸게 사주신것조차 짐을 들고다닐수가없어
폐기를 해야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피해를 겪었고 너무힘든상태라 일도하지못했습니다.
그런데 망미동 에서 어떤 새끼가 나에관련하여 함부로 소문을 냈었고
일도안한다 라면서 헛소리를 하면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입주민들과 이유없이 싸웠고 또 그이후에
정말 죽다살아난 적도 한두번이 아닐정도입니다. 그런데 이유는
부산대 여성전용 유명한 ㅇㅇ 고시텔에 갔는데
여자 3인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셋이 있었는데 그사람들은 관리자 였습니다. 들어오는 학생마다 소문내고 내가이상한여자 라면서 헛소리찌껄여 대더라고요.
본인 거울은 안보는지 참 부끄럽지 그지없는 얘들이였습니다 애들이나 마찬가지인 니들^^ 또한 원장은
고시원 과 관련도 깊은 관계 같았고 원장도 같은 친분이 있는 상태였지만 개인적으로
저한테 하대하듯이 대하진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를 폭행한 여자 90년생 이라는 그여자 ㅋㅋㅋㅋ를 (참고로 머리채잡히고20분간 맞았고 벽에찍었습니다
목덜미를 잡고 핏대를 쥐어잡듯이 잡았고 이주동안은 목이아파서 움직이질 못했는데 정신못차리고 이것들이 입으로 떠들고 다닙니다 감방수감자들)
그리고 없는말도 잘내고 소문도잘내서 얘네들이 어떤애들인지 이제궁금해질뿐입니다 ㅋㅋ 그렇지만 원장은 운영을 해야하는탓인지 폭행 가해자를
을 도와주는것 같이 보였고 너무짜증났습니다. 폭행가자도 문제이지만 그중간에 저를빼고
저에대한 험담을하고 제명예를 훼손하는둥 이간질을 장난아니게 하더라고요 이간질 한 여자 제가불러서 뭐라고했죠
저를 핑계로 고시원 안들어오더라고요 원장은 그여자 이름대면 발끈하던데 이해가 안가네요 이게다 망미동에 어떤 쥐새끼가
입으로 함부로찌껄여대서 이런사태들이 발생하는겁니다 이새끼는 여럿 죽였습니다 본인은 모르겠지만
이새끼 행복하게 살지않길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또한 입에 뭐가
달렸는지는 알수는없으나 함부로 씨부려대는것들은 그댓가가 언젠간 따르겠죠^^
그이후 저는 이유모를 사람에게 소문으로 인한 괴롭힘과 아무런 악의도없는사람에게
싸움과 시비가 그치질 않았습니다. 이유는 알수없었습니다 심지어 이동네 밑에 있는
편의점이있는데 거기서 계산하는데 아줌마가 이유모르게 제사진이라도 마치
공유해서 저에대해 알고있듯이 자꾸 제주위를 돌아가면서 돌아다니면서 불편하게하였고
라면먹고 있었는데 그이후 저에대해 말함부로 했고 영수증달라고 찾아간건데 어떤남자까지
동원해서 저를 힘으로 못나가게 막았고 정신에 문제있는년이다 라면서 막말과 폭언을
들어야했습니다 정말이유모릅니다 갑자기 그아줌마 에게 자꾸 왔다갔다 라면먹는데
불편하게 하니까 왜그러냐고 했는데 아줌마가 발끈한 사건입니다.경찰기록 보면다.나옵니다.^^
그리고 웃기게 내가 녹음본 있었으면 다쇠고랑인데 뭐가그렇게 떳떳한지 사람 거지취급하듯 하대하듯 대해놓고
나를 영업방해죄 드립칠때 어이가없었습니다 오자말자 남자 못나가게 막더니 신고하더라고요 영수증달라니까
아줌마는 주지도않고 소리만떽떽 질러대고 사람의 탈 쓴인간들이 쥐새끼 말듣고 참으로 인간답게 삽니다정말^^ 그이후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사건이 워낙많아서 뭐부터 말씀 드려야 할지모르겠는데요.
웃긴거는 혼자서 이많은 사건들을 어떻게 처리하라고 이렇게 비열한 인간들이 머리를
쓰는건지 진짜 약자하나 가지고 장난질을 하더라고요.
일단은 저는 초상권침해 부터 시작해서 모르는 사람이 절알아보는둥
제가 말하는 스토킹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스토킹이 꼭 내뒤를 쫒아와서 왜그러세요?
라고해야 스토킹인가요?
저에대한 소문을 내서 자꾸 제주변을 얼쩡거리면서 시비를걸고
쑥덕거리고 저에대한 사진이라도 유포된것처럼 자꾸 저를알아보고 저는 피해를 봤고몇번이나
또한 시비를 거는둥 화가나 왜그러냐고 하면 내가 이상하다면서 그러고 오히려 화를냈고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싸움이 안나는게 이상한거아닌가요? 머리 지능이높은건지
범인이 이렇게 안보이는데서 어차피 카카오톡 내부기록 다 기본적으로 국정원이라든지
경찰이 샅샅히 조사해보면 다나올텐데 기록은 [[[증거없잖아 ㅋㅋ이러면서]]]
https://m.pann.nate.com/talk/reply/view?pann_id=368864355&currMenu=&vPage=1&order=N&stndDt=&q=&gb=&rankingType=total&page=1
여기 네이트판 링크보시면 제가 달은 글 밑에 댓글ㅋㅋㅋㅋ
당사자인지 알수는없으나 댓글단거보면 가관입니다 ㅋㅋㅋ
정신병취급에 몰아가고 사람을 본인들이 잘못한걸 덮으려고 엄청애를쓰죠 ㅋㅋ
본인얼굴에 내가 그래 했다왜!!증거있어? 라고이야기하는 꼴이니..ㅋㅋㅋㅋㅋㅋ
자만심으로
그렇게 사람을 괴롭혀 대는지 이해가안가더라고요.ㅋㅋ 어이가없습니다. 진짜.
첫번째 사례로 ㅇㅇ도서관에 갔는데 식당에 앉아있었는데 어떤여자가 "쟤야??"저여자얘?"
이러면서 "안경껴서 얼굴잘안보여" 이러길래 느낌이 너무안좋아서
제가 쳐다보니 들고있던 휴대폰을 내리더니 "나중에이야기할게" 이러더라고요
그날이후부터 제기분탓이겠지 생각하고 ㅇㅇ도서관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단체로 친한사람들끼리 모임을 가지는지 저는 알수없습니다.ㅇㅇ도서관 안에서 여자화장실에서 어떤여자가 저에게 얼굴을 물을 뿌려서 갑자기 너무
고의적으로 뿌리길래 둘만있었는데 놀래서 뭐하는거냐니까 갑자기 밖에나가서 사람들한테
제가 이상한사람이라며 몰아갔었고 경찰에 신고해야겠다면서 본인을 따라온다면서 말도안되는 소리를했습니다.
이사건인즉 예전에 부산대 고시텔에서 제가 근방에서 했던행동 그대로 하더라고요 놀랬습니다.
그래서 그사건은 경찰에 신고가 와서 경찰이 신분 적어갔었고 이상하게 경비원도 제이야기보다는 그여자말을
더중요시하게 듣는것같았고 도서관에서 이런일들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미칠것 같았습니다.
다른 도서관에서 이런일이 두번있었습니다 모르는 아저씨가 제가 잠시 앉아있었는데 제가 그당시 휴대폰에
위치허용을 누른상태였는데 앞에 오더니 다리를 쫙벌리고 이상한자세로 앉아서 시비걸듯이 계속쳐다보고
이상한행동을하다 제가 놀래서 사람들에게 알리니 도망갔습니다. 그때당시에도 경찰이 왔었고요 도서관 직원태도 좋지않았습니다.
또 예전에 한도서관에서는 어떤 남자애가 너무버릇없게 굴고 시비걸듯이 그렇게 행동해서 왜그러냐했는데
얘들이 저여자 이상해 라고 시작해서 열받아서 도서관 사서랑
이야기하고있는데 또와서 본인 이야기하고자 중학교2학년 남자얘가 욕을하길래 열이받아서 제가 신고하겠다하니
그제서야 순한양이되어서는 그전에는 본인 변론을 하였고 따지듯이 이야기했고 실랑이벌이다가
이상황이 자꾸 이해가 되질않아 저는 따로 그남자애를 불러 아까욕들은게 화가났고
풀고싶은마음도 있어서 저는 그남자얘랑 화해를 하고 아까 욕들은 부분에 화가나 사과받고자 따로
불러내 이야기를하는데 좋게 둘이서 풀려는 찰나 경비가 나타나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더니
청원경찰이라는 사람이 저를 이상한여자 취급하듯이 사람들에게 시비를거냐며 저를 몰아갔고 저를 인신 공격하였습니다.
이상하게 그당시 도서관에 화장실 청소하는 아줌마가 저에게 티클만한것 가지고 시비를걸었고 지하식당에서
제얼굴보자말자 쑥덕쑥덕 뭐라
거리더니 시비를걸더라고요. 어이가없었습니다 그저. 없는말에
저를 말로써 헛소문을 내는가하면 경찰이오고 경찰분이 중재를 해주고 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사과아닌 사과를하면서
저에게 미안하다고 순한양이 되어서 끝났습니다. 그전에는 본인들이
경찰불러!!이여자 진짜웃기네 이러면서 저를 몰아갔고 경찰오기전까지는 저를 범죄자취급하듯이
청원경찰 이라는놈이 저에게 이상한여자다 라면서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뭐이딴 경찰이 다있나싶었죠.
그당시 아무연관없는 경찰이 오고나서야 저는 그제서야 저에게 중재해주시고 그경찰분이 누군지모르겠는데
여자분에게 너무한거아니냐 그래도 그러는거아니다 사실확인도 안하고 그러니 그제서야 미안하다며 청원경찰이 ㅋㅋ
어이가없었습니다 진짜 누구보다 법을 잘알고 이런부분에 처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아는 제가 이런 직급만달고
사람겉만보고 판단하는가하면 아니면 헛소문으로 인해 저를 판단하는건가 선입견부터가지고 저를 대하는자세가
가관이아니였습니다 정말 이거는 스토킹이 아니고서든 이런괴롭힘이 유지될리 없습니다
또한 ㅇㅇ고시텔에 나오고나서 그당시에 그고시텔에 있을때도 감시당했었고 감시당한다는 말에 저를 이상한사람 취급했고
심지어 ㅇㅇ고시텔 여자화장실에 cctv가 의심이 되는데 방안에도 그렇게 설치가 의심되는데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니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리고 그이후에
힘들게 망미동에 들어갔는데 망미동에 들어가자말자 제집에 누군가가 침입한건지 집이 2년이란 거의 짧은 시간동안 누가왔다간 흔적과 청소와
정리된흔적들과 수십번왔다간건지 정리가 되어있었고 창문에 테이프하며 화장실수리 또한 냉동고에 음식물까지 썩지않은상태 였습니다.
너무 황당했지만 따질여력도 없어서 아무말도 하지않았는데 이것과 관련하여 찔리는사람이
저에대한 소문을 또내어 저를 괴롭혔고 또 싸웠고 끝도없었습니다.
입주민과 이유없이 마찰이 또일어났고 도무지 일을 안나가냐는 취급이 들렸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저에게 저를 감시하는둥 괴롭힘은 나날이 심해져갔습니다.
그이후여기를 나갔는데 나간이후에도 고시원에 부산대 고시텔에 들어갔는데
거기서또 제앞에 나이든아줌마가 지냈는데 엄청예민하게 굴더니
저를 이유없이 하대하듯대했고 괴롭히는것도 장난아니고 뒷담화에 저를 빼놓고 본인들끼리
모여서 뒷담화를 하는둥 원장도 같이 가담을 하였지만 원장은 침해하지말자 개인프라이버시 지켜주자였습니다
어이가없었습니다 본인들이 무슨 주제로 남의욕하고 본인거울은 안보는지 같잖았습니다.
그이후부터 저는 이유없는 괴롭힘을 더당했고 고시원에서 무려 3번이상 쫒겨났고 이유없이 진짜
이유가있으면 그걸트집잡고 욕을했고 괴롭혔고 저를 모욕했습니다 신고기록 보면 다있습니다 어디어디서 이런취급받았는지
하지만 적어도 부산대 고시텔 이전에는 이렇게 크게 괴롭힘이 없었는데
그 고시텔 안에서 방안에서 cctv 도청기가 설치되어있는지 총무라는여자는 방앞 옆쪽에 숨어서 신발도 숨긴채 저를따라하면서
저를 지켜보는둥 밤중에 누가시끄럽냐하냐 새벽에 라는 말도안되는 소리를하면서 사람몰아가는둥 마녀사냥등 여러가지 이상한짓거리를 많이했습니다
그나이든 아줌마 때문에 못있겠다면서 말도안되는 소리를하면서 나갔고
그전에 아무 연관도없는 여자와 제가 자꾸 원장이 저에게 새벽에 너무시끄럽다고 자꾸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니까
저도 열이받아서 자꾸 조용히 있는사람 있을때까지 있다가 나갈려는데 왜자꾸 괴롭히냐고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이여자가 나와서 시끄럽다며 뭐라하더니 말싸움이 약간있었고 그와중에 가해자(폭행)이 저를 때렸습니다
20분동안 가량 맞았고 머리채를 잡힌채 벽에 박는가하면 저를 필사적으로 제머리를 감싸안았고
다음날 일어나보니 감싸안은부분 어깨에 피멍이 들어있었습니다 제가 만약 머리를 감싸지않았다면 뇌진탕입니다.
이여자는 질이안좋은 여자이고 바 도몇번다니는걸로 알고있고 복지를 받고있으면서 신고도 제대로 하지않은채
식당에서 일을하고편의점 알바등등
여러모로 거짓으로 신고하지않은채 부정수급을 몰래 하고있는걸로 알고있으나
장전동 동사무소 주택담당자 ㅇㅇ 침묵하는듯 보였습니다^^아무런 증거가 없으니 무슨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제가.
처음에는 그렇게 친절하더니 갑자기 태도바뀌여서 직원들한테 휴대폰보여주면서 뭐라쑥덕거린것도 기분나빴는데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악의를 가지고 대하는사람에게 대화가 통화겠나요?
완전 부당하게 모여서 그짓거리를 하고있는데 제가 뭐라 말할게 없었습니다
말하고 신고해봤자 아무증거없다 증거없으니 종결 아무증거없으니 종결 바쁘다
이게 답이 다입니다 심지어 제가 예전에 너무화가나
올린글에 악의적인 댓글을 달며 저를 모욕하였고 저를 병자취급하면서
제가올린글에만 당사자인지 찔리는지 글을 계속 달더라고요. 기가차더라고요.
그이후부터는 도서관,스터디카페,목욕탕.찜질방.pc방.등등 제가 자주가는곳은
거의다 점령해서 저를 이유없이 괴롭히고 신고당했다고 보복인지
너무나많았습니다 그사람들 공통점은 이것입니다.
저를 얼굴보자말자 알아보았고 계속 제주변을 두리번 거리는둥 시비를걸었고
티끌 조그만한걸로 시비를 거는둥 이유없이 주변을 왔다갔다거리며 비웃는듯이 쳐다보고 가고
이상하게 자꾸 쳐다보고 시비걸어놓고는 왜그러냐면 쳐다보못보냐면서 화를내는가 하면
특히 나이많은 아저씨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또한 안그러다가 부산대 고시텔이후에 젊은학생들이 저를 보면 씩웃고 가고
기분나빴습니다. 그리고 더어이없는건 부산 찜질방에 갈려고 아침에 기다리고있는데 어떤남자가 술먹고 온탓인지 들어가질 못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다리다 아직 시간이되질 않아 찜질방 못들어갔는데 남자가 이상하게 저한테
발끈하면서 말하더니 누가먼저 말걸었는지는 기억도안납니다.
저보고 계속 밥먹으러가자 찜질방 시간될때까지 라더니 싫다고 했는데 3번인가 계속 사준다 사준다 그래서
알겠다고 그러고 제가 갔습니다.
근데 가자말자 나이몇살이냐고 묻길래 20대라고 했더니 거짓말 하지말라며 내나이를 알고있는듯이 말했고
"옆모습보니까 왠지 ㅇㅇ같은데" " 내가 타지역에서 오래살다가 고생을 했었어 고생을 했었는데
여자를 잘못만나서 그렇게 희생을했는데 나에겐 아무것도 없었어 나정말불쌍한 사람이야 아무리 해도안.더라고
나도예전에 잘나갔었는데. 다시일.어설려고했는데 그.게잘안되네 빚도있고 나정말불쌍한사람이야.
부산대 동창이 하나있는데 그얘가 남자인데 어쩌고 저쩌고"
이대화내용은 제가 부산대 고시텔에서 했던내용입니다...방.안에서만요
너무충격적이였습니다 사실 도청 cctv있는 느낌이 너무강하게 들었고 제가 그전에 이런직종에 지냈던적이 있어서 그런걸
정말 잘느낍니다 근데 이새끼들이 나를 바보인줄알고 증거없으면 된거아냐? 라는식으로
사람을 우습게 알고 지금도 계속 저에대한 소문을내며 범죄를 저질르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이유없는 뒤에서 몰래 스토킹을 당하고있고 마컨이라고 몰래뒤에서 스토킹을 하며
저는 모르는사람들이 저를 알아보고 시비를걸고 비웃어대고 갑자기 뜬금없이 또한
제가 쓴글에 찔리는 당사자들이 큰범죄인지는 알고는 있는지
댓글을 정신에 문제있냐 라는식으로 사람을 몰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예전에 부산대 고시텔에
ㅇㅇ가해자 라는여자 어떻게 처리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이당시 제담당 형사가 잘처리해준다고 하셨는데 당현히 잘처리 해주셨겠지만 어떻게 처리가 된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제대로 보지않았습니다
사람이 제대로 보지않았고 그러려니 넘어가면 적.당히 해야하는데 도를 너무 넘어가더라고요.
이것들은 본인들이 잘못한 일을 덮을려고 머리를 한두번쓴것도 아니며
심지어 경찰이나 공무원까지 대동하여 죄를 없는것처럼 만들고 저를 이상한 사람을 만드는가하면
제가 스터디카페에서 3번쫒겨났습니다
평가당했고요 난동을부리거나 크게 싸우거나 그러지않았는데요?
이상하지않나요? 고시원.스터디카페.도서관.목욕탕
제가말한 이범죄자들중 누구인지는 대충알겠으나
그중 스토컹짓을 하는건 부산대 고시텔 이여자들입니다
스토킹이 아니고서든 제가 이유없이 그렇게 예의를 차리고 피해를 안줄려고 애를쓰고 숨는데도
이렇게 끝까지 기어코 저한테와서 두리번거리고 어정쩡거리며 시비를걸이유가 없지않나요??
보이지않는곳에서 하는 스토킹으로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제가 가는곳곳마다 싸움을 일으키게만들고 논란의 여지를만드는둥
이유없이 트집잡는건 물론이거니와 최근에는 또 여러가지로 제 사진을 유포 공유한건지
피해를 극대하게 당하고있습니다.
증거가 없다고 스토킹 당하고 있는게 아닌가요? 제 신고기록이 증언을 해줍니다.
뭔 연관이 있으신지 전혀 연관없으시겠지만
계속 웃으시던데 진짜 기분나쁘더라고요 ㅠㅠ 본인들이야기 겠지만
지하철 전에 보신분이고 지하철 그때사건 이라고 이야기하는거 들었습니다.
제가 뭘잘못했습니까? 왜저한테 그렇게 이야기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ㅇㅇ지하철역에서 부당대우를 받았습니다.
이유없이 지하철내리자말자 또 남자직원이 같이타더니 저를 기다렸다는듯이
저에게 시비를걸듯이 얼굴을 들이내밀듯이 들어오길래 놀래가지고 제가
예민할수도 있지만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이런일들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제가 예민한거고 단순히 제가
이상한건가요?? 스토킹이 아니고서는 제가 휴대폰 위치 켜놓을때만 누군가와서 시비를걸고
이상하게 비웃어대고 기분나쁘게 또한 인터넷에 올린글에 댓글로 비하하고 정신병자 취급하고
이게 본인 당사자가 아니면 왜이런글을 올리며 사람을 비하할까요?
본인들이 정말 죄가 하나도없을까요??
스토킹 왜하시죠 근데대체??ㅋㅋ
당사자들 링크하나 더달게요
https://m.pann.nate.com/talk/368867865
여기서댓글 악댓글 다는사람이 당사자일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요^^
그리고 단톡방에서도 잠입해서 활동 하는것 같더라고요
그것도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에서
아주 혼자서는 못다니고 여럿다녀야 맘편해하는
비열한 인간들입니다
혼자서는 까불어도 안봐도 댓글다는 수준을 보면
발끈하고 자꾸 정신병취급하고
저격하고 빈정거리는투 당사자가 아주많이
불안하고 다급한가 봅니다^^
사람 사소한행동 하나하나 트집잡고
새벽에 잠도 못자게 문앞에와서 문툭치고
가고일부로 놀래서 뭐하는거냐니 원장이
안자고 있잖아요 새벽에 3시쯤이였나 너무
어이가없었음 ㅋ 조용히 자고 있었는데 툭치길래
일부로 건들임 진짜 충격받음
경찰몇번이나 온줄모름 그당시
그리고 원장도 시키는대로 하는것 같던데
정말 약자하나 가지고 4명에서 뭐하는건지
원장이 빨리 나가라고 한이유를 알겠더라
그안에서 스토커짓도 모잘라서 밖에서
스토킹짓을 하고있습니다
제말 안믿어도 좋지만 한사람 가지고
비열하다 못해 추악해서 너무 심하고
스토킹 이런스토킹은 아주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댓글 정신 어쩌고 비하 저격
당사자 일거라 추정되네요^^
찔리고 무서우신가보죠ㅎ
옆에 도와준 사람들은 참 못났네요ㅎ
소문내서 괴롭히는 사람이 나랑사이틀어지면
안그럴까요??^^
전하루하루 이들로 인해 피해보고 있고
이들은 비열해서 혼자서 까불지도 못합니다
까불어도 약자괴롭혀서 이득되는게 뭐가있다고
보복이 아니고서야 참 못난사람들 입니다
댓글을 볼 필요성 단1도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ㄷㄷ
동물같으니깐요^^ㅎㅎ
스토킹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샤워실 CCTV설치 확인여부 조사도 바라고 있습니다 안전관리^^
안녕하세요 저는 일명현재 이유없이 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스토킹을 당하고 있는데 그기간이 예전에
부산대 부근에 있는 여성전용으로 유명한
ㅇㅇ고시텔 에게 한노처녀 의 이간질로인해서 저빼고 4명에서 모였다고합니다.
폭행사건이 있었습니다 그이전에도 망미동 오피스텔에 거주하면서
집에서 누군가 칩입하여 주거침입과 내개인사생활 침해는 물론이거니와
우편물까지 뜯어서 제 개인사생활을 침해 당하는둥 제우편물이 1년간 거의 집을 비우면서
30개 가량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경비아저씨는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본적이 없다나 뭐라고 기억이안나네요^^;;
한달에 한번씩 거의 전화했었던것 같고 두달에 한번씩은 전화해 무슨일없냐고 관리비 때문에 물어봤던것 같은데 참. 그많은
우편물이 어디로 사라졌을까요?^^^관리사무실에 가면 예전에 남모를 우편물이 쌓여있던데 그게누구거인지는 모르죠^^
또한 그이후에
제가 그거 우편물따지고 나서부터 그이후에 남모를 우편물들이 찢겨있고 꾸겨져서 우편함에 바닥에 내동댕이 쳐있는걸
몇번 본적이 있습니다. 누가 찔려서 겁이나서 일부로 그런것처럼요.ㅎ 원래 발버둥치고 찔리고 겁나는사람이 말이많고 어떻게서든
그사람 사소한거 티끌이라도 잡아서라도 시비걸고 싶어지죠.ㅎ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또한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경찰수사를 했는데 제가 여러가지 경제여건이 너무힘든상태라서
여러 범죄피해를 당하고 있는상태라 전화통화가 제대로 되지않았고 전화도 수시로 바꼈었습니다.
그이후부터 누군가 소문을 낸건지 고시원에서 4번이상 쫒겨났고 이유없이
모르는 인간들한테 욕을듣는가 하면 금전적인 피해를 한두번당한게 아니라 뿐만아니라
제짐도 부모님이 필히 비싸게 사주신것조차 짐을 들고다닐수가없어
폐기를 해야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피해를 겪었고 너무힘든상태라 일도하지못했습니다.
그런데 망미동 에서 어떤 새끼가 나에관련하여 함부로 소문을 냈었고
일도안한다 라면서 헛소리를 하면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입주민들과 이유없이 싸웠고 또 그이후에
정말 죽다살아난 적도 한두번이 아닐정도입니다. 그런데 이유는
부산대 여성전용 유명한 ㅇㅇ 고시텔에 갔는데
여자 3인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셋이 있었는데 그사람들은 관리자 였습니다. 들어오는 학생마다 소문내고 내가이상한여자 라면서 헛소리찌껄여 대더라고요.
본인 거울은 안보는지 참 부끄럽지 그지없는 얘들이였습니다 애들이나 마찬가지인 니들^^ 또한 원장은
고시원 과 관련도 깊은 관계 같았고 원장도 같은 친분이 있는 상태였지만 개인적으로
저한테 하대하듯이 대하진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를 폭행한 여자 90년생 이라는 그여자 ㅋㅋㅋㅋ를 (참고로 머리채잡히고20분간 맞았고 벽에찍었습니다
목덜미를 잡고 핏대를 쥐어잡듯이 잡았고 이주동안은 목이아파서 움직이질 못했는데 정신못차리고 이것들이 입으로 떠들고 다닙니다 감방수감자들)
그리고 없는말도 잘내고 소문도잘내서 얘네들이 어떤애들인지 이제궁금해질뿐입니다 ㅋㅋ 그렇지만 원장은 운영을 해야하는탓인지 폭행 가해자를
을 도와주는것 같이 보였고 너무짜증났습니다. 폭행가자도 문제이지만 그중간에 저를빼고
저에대한 험담을하고 제명예를 훼손하는둥 이간질을 장난아니게 하더라고요 이간질 한 여자 제가불러서 뭐라고했죠
저를 핑계로 고시원 안들어오더라고요 원장은 그여자 이름대면 발끈하던데 이해가 안가네요 이게다 망미동에 어떤 쥐새끼가
입으로 함부로찌껄여대서 이런사태들이 발생하는겁니다 이새끼는 여럿 죽였습니다 본인은 모르겠지만
이새끼 행복하게 살지않길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또한 입에 뭐가
달렸는지는 알수는없으나 함부로 씨부려대는것들은 그댓가가 언젠간 따르겠죠^^
그이후 저는 이유모를 사람에게 소문으로 인한 괴롭힘과 아무런 악의도없는사람에게
싸움과 시비가 그치질 않았습니다. 이유는 알수없었습니다 심지어 이동네 밑에 있는
편의점이있는데 거기서 계산하는데 아줌마가 이유모르게 제사진이라도 마치
공유해서 저에대해 알고있듯이 자꾸 제주위를 돌아가면서 돌아다니면서 불편하게하였고
라면먹고 있었는데 그이후 저에대해 말함부로 했고 영수증달라고 찾아간건데 어떤남자까지
동원해서 저를 힘으로 못나가게 막았고 정신에 문제있는년이다 라면서 막말과 폭언을
들어야했습니다 정말이유모릅니다 갑자기 그아줌마 에게 자꾸 왔다갔다 라면먹는데
불편하게 하니까 왜그러냐고 했는데 아줌마가 발끈한 사건입니다.경찰기록 보면다.나옵니다.^^
그리고 웃기게 내가 녹음본 있었으면 다쇠고랑인데 뭐가그렇게 떳떳한지 사람 거지취급하듯 하대하듯 대해놓고
나를 영업방해죄 드립칠때 어이가없었습니다 오자말자 남자 못나가게 막더니 신고하더라고요 영수증달라니까
아줌마는 주지도않고 소리만떽떽 질러대고 사람의 탈 쓴인간들이 쥐새끼 말듣고 참으로 인간답게 삽니다정말^^ 그이후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사건이 워낙많아서 뭐부터 말씀 드려야 할지모르겠는데요.
웃긴거는 혼자서 이많은 사건들을 어떻게 처리하라고 이렇게 비열한 인간들이 머리를
쓰는건지 진짜 약자하나 가지고 장난질을 하더라고요.
일단은 저는 초상권침해 부터 시작해서 모르는 사람이 절알아보는둥
제가 말하는 스토킹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스토킹이 꼭 내뒤를 쫒아와서 왜그러세요?
라고해야 스토킹인가요?
저에대한 소문을 내서 자꾸 제주변을 얼쩡거리면서 시비를걸고
쑥덕거리고 저에대한 사진이라도 유포된것처럼 자꾸 저를알아보고 저는 피해를 봤고몇번이나
또한 시비를 거는둥 화가나 왜그러냐고 하면 내가 이상하다면서 그러고 오히려 화를냈고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싸움이 안나는게 이상한거아닌가요? 머리 지능이높은건지
범인이 이렇게 안보이는데서 어차피 카카오톡 내부기록 다 기본적으로 국정원이라든지
경찰이 샅샅히 조사해보면 다나올텐데 기록은 [[[증거없잖아 ㅋㅋ이러면서]]]
https://m.pann.nate.com/talk/reply/view?pann_id=368864355&currMenu=&vPage=1&order=N&stndDt=&q=&gb=&rankingType=total&page=1
여기 네이트판 링크보시면 제가 달은 글 밑에 댓글ㅋㅋㅋㅋ
당사자인지 알수는없으나 댓글단거보면 가관입니다 ㅋㅋㅋ
정신병취급에 몰아가고 사람을 본인들이 잘못한걸 덮으려고 엄청애를쓰죠 ㅋㅋ
본인얼굴에 내가 그래 했다왜!!증거있어? 라고이야기하는 꼴이니..ㅋㅋㅋㅋㅋㅋ
자만심으로
그렇게 사람을 괴롭혀 대는지 이해가안가더라고요.ㅋㅋ 어이가없습니다. 진짜.
첫번째 사례로 ㅇㅇ도서관에 갔는데 식당에 앉아있었는데 어떤여자가 "쟤야??"저여자얘?"
이러면서 "안경껴서 얼굴잘안보여" 이러길래 느낌이 너무안좋아서
제가 쳐다보니 들고있던 휴대폰을 내리더니 "나중에이야기할게" 이러더라고요
그날이후부터 제기분탓이겠지 생각하고 ㅇㅇ도서관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단체로 친한사람들끼리 모임을 가지는지 저는 알수없습니다.ㅇㅇ도서관 안에서 여자화장실에서 어떤여자가 저에게 얼굴을 물을 뿌려서 갑자기 너무
고의적으로 뿌리길래 둘만있었는데 놀래서 뭐하는거냐니까 갑자기 밖에나가서 사람들한테
제가 이상한사람이라며 몰아갔었고 경찰에 신고해야겠다면서 본인을 따라온다면서 말도안되는 소리를했습니다.
이사건인즉 예전에 부산대 고시텔에서 제가 근방에서 했던행동 그대로 하더라고요 놀랬습니다.
그래서 그사건은 경찰에 신고가 와서 경찰이 신분 적어갔었고 이상하게 경비원도 제이야기보다는 그여자말을
더중요시하게 듣는것같았고 도서관에서 이런일들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미칠것 같았습니다.
다른 도서관에서 이런일이 두번있었습니다 모르는 아저씨가 제가 잠시 앉아있었는데 제가 그당시 휴대폰에
위치허용을 누른상태였는데 앞에 오더니 다리를 쫙벌리고 이상한자세로 앉아서 시비걸듯이 계속쳐다보고
이상한행동을하다 제가 놀래서 사람들에게 알리니 도망갔습니다. 그때당시에도 경찰이 왔었고요 도서관 직원태도 좋지않았습니다.
또 예전에 한도서관에서는 어떤 남자애가 너무버릇없게 굴고 시비걸듯이 그렇게 행동해서 왜그러냐했는데
얘들이 저여자 이상해 라고 시작해서 열받아서 도서관 사서랑
이야기하고있는데 또와서 본인 이야기하고자 중학교2학년 남자얘가 욕을하길래 열이받아서 제가 신고하겠다하니
그제서야 순한양이되어서는 그전에는 본인 변론을 하였고 따지듯이 이야기했고 실랑이벌이다가
이상황이 자꾸 이해가 되질않아 저는 따로 그남자애를 불러 아까욕들은게 화가났고
풀고싶은마음도 있어서 저는 그남자얘랑 화해를 하고 아까 욕들은 부분에 화가나 사과받고자 따로
불러내 이야기를하는데 좋게 둘이서 풀려는 찰나 경비가 나타나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더니
청원경찰이라는 사람이 저를 이상한여자 취급하듯이 사람들에게 시비를거냐며 저를 몰아갔고 저를 인신 공격하였습니다.
이상하게 그당시 도서관에 화장실 청소하는 아줌마가 저에게 티클만한것 가지고 시비를걸었고 지하식당에서
제얼굴보자말자 쑥덕쑥덕 뭐라
거리더니 시비를걸더라고요. 어이가없었습니다 그저. 없는말에
저를 말로써 헛소문을 내는가하면 경찰이오고 경찰분이 중재를 해주고 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사과아닌 사과를하면서
저에게 미안하다고 순한양이 되어서 끝났습니다. 그전에는 본인들이
경찰불러!!이여자 진짜웃기네 이러면서 저를 몰아갔고 경찰오기전까지는 저를 범죄자취급하듯이
청원경찰 이라는놈이 저에게 이상한여자다 라면서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뭐이딴 경찰이 다있나싶었죠.
그당시 아무연관없는 경찰이 오고나서야 저는 그제서야 저에게 중재해주시고 그경찰분이 누군지모르겠는데
여자분에게 너무한거아니냐 그래도 그러는거아니다 사실확인도 안하고 그러니 그제서야 미안하다며 청원경찰이 ㅋㅋ
어이가없었습니다 진짜 누구보다 법을 잘알고 이런부분에 처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아는 제가 이런 직급만달고
사람겉만보고 판단하는가하면 아니면 헛소문으로 인해 저를 판단하는건가 선입견부터가지고 저를 대하는자세가
가관이아니였습니다 정말 이거는 스토킹이 아니고서든 이런괴롭힘이 유지될리 없습니다
또한 ㅇㅇ고시텔에 나오고나서 그당시에 그고시텔에 있을때도 감시당했었고 감시당한다는 말에 저를 이상한사람 취급했고
심지어 ㅇㅇ고시텔 여자화장실에 cctv가 의심이 되는데 방안에도 그렇게 설치가 의심되는데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니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리고 그이후에
힘들게 망미동에 들어갔는데 망미동에 들어가자말자 제집에 누군가가 침입한건지 집이 2년이란 거의 짧은 시간동안 누가왔다간 흔적과 청소와
정리된흔적들과 수십번왔다간건지 정리가 되어있었고 창문에 테이프하며 화장실수리 또한 냉동고에 음식물까지 썩지않은상태 였습니다.
너무 황당했지만 따질여력도 없어서 아무말도 하지않았는데 이것과 관련하여 찔리는사람이
저에대한 소문을 또내어 저를 괴롭혔고 또 싸웠고 끝도없었습니다.
입주민과 이유없이 마찰이 또일어났고 도무지 일을 안나가냐는 취급이 들렸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저에게 저를 감시하는둥 괴롭힘은 나날이 심해져갔습니다.
그이후여기를 나갔는데 나간이후에도 고시원에 부산대 고시텔에 들어갔는데
거기서또 제앞에 나이든아줌마가 지냈는데 엄청예민하게 굴더니
저를 이유없이 하대하듯대했고 괴롭히는것도 장난아니고 뒷담화에 저를 빼놓고 본인들끼리
모여서 뒷담화를 하는둥 원장도 같이 가담을 하였지만 원장은 침해하지말자 개인프라이버시 지켜주자였습니다
어이가없었습니다 본인들이 무슨 주제로 남의욕하고 본인거울은 안보는지 같잖았습니다.
그이후부터 저는 이유없는 괴롭힘을 더당했고 고시원에서 무려 3번이상 쫒겨났고 이유없이 진짜
이유가있으면 그걸트집잡고 욕을했고 괴롭혔고 저를 모욕했습니다 신고기록 보면 다있습니다 어디어디서 이런취급받았는지
하지만 적어도 부산대 고시텔 이전에는 이렇게 크게 괴롭힘이 없었는데
그 고시텔 안에서 방안에서 cctv 도청기가 설치되어있는지 총무라는여자는 방앞 옆쪽에 숨어서 신발도 숨긴채 저를따라하면서
저를 지켜보는둥 밤중에 누가시끄럽냐하냐 새벽에 라는 말도안되는 소리를하면서 사람몰아가는둥 마녀사냥등 여러가지 이상한짓거리를 많이했습니다
그나이든 아줌마 때문에 못있겠다면서 말도안되는 소리를하면서 나갔고
그전에 아무 연관도없는 여자와 제가 자꾸 원장이 저에게 새벽에 너무시끄럽다고 자꾸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니까
저도 열이받아서 자꾸 조용히 있는사람 있을때까지 있다가 나갈려는데 왜자꾸 괴롭히냐고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이여자가 나와서 시끄럽다며 뭐라하더니 말싸움이 약간있었고 그와중에 가해자(폭행)이 저를 때렸습니다
20분동안 가량 맞았고 머리채를 잡힌채 벽에 박는가하면 저를 필사적으로 제머리를 감싸안았고
다음날 일어나보니 감싸안은부분 어깨에 피멍이 들어있었습니다 제가 만약 머리를 감싸지않았다면 뇌진탕입니다.
이여자는 질이안좋은 여자이고 바 도몇번다니는걸로 알고있고 복지를 받고있으면서 신고도 제대로 하지않은채
식당에서 일을하고편의점 알바등등
여러모로 거짓으로 신고하지않은채 부정수급을 몰래 하고있는걸로 알고있으나
장전동 동사무소 주택담당자 ㅇㅇ 침묵하는듯 보였습니다^^아무런 증거가 없으니 무슨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제가.
처음에는 그렇게 친절하더니 갑자기 태도바뀌여서 직원들한테 휴대폰보여주면서 뭐라쑥덕거린것도 기분나빴는데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악의를 가지고 대하는사람에게 대화가 통화겠나요?
완전 부당하게 모여서 그짓거리를 하고있는데 제가 뭐라 말할게 없었습니다
말하고 신고해봤자 아무증거없다 증거없으니 종결 아무증거없으니 종결 바쁘다
이게 답이 다입니다 심지어 제가 예전에 너무화가나
올린글에 악의적인 댓글을 달며 저를 모욕하였고 저를 병자취급하면서
제가올린글에만 당사자인지 찔리는지 글을 계속 달더라고요. 기가차더라고요.
그이후부터는 도서관,스터디카페,목욕탕.찜질방.pc방.등등 제가 자주가는곳은
거의다 점령해서 저를 이유없이 괴롭히고 신고당했다고 보복인지
너무나많았습니다 그사람들 공통점은 이것입니다.
저를 얼굴보자말자 알아보았고 계속 제주변을 두리번 거리는둥 시비를걸었고
티끌 조그만한걸로 시비를 거는둥 이유없이 주변을 왔다갔다거리며 비웃는듯이 쳐다보고 가고
이상하게 자꾸 쳐다보고 시비걸어놓고는 왜그러냐면 쳐다보못보냐면서 화를내는가 하면
특히 나이많은 아저씨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또한 안그러다가 부산대 고시텔이후에 젊은학생들이 저를 보면 씩웃고 가고
기분나빴습니다. 그리고 더어이없는건 부산 찜질방에 갈려고 아침에 기다리고있는데 어떤남자가 술먹고 온탓인지 들어가질 못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다리다 아직 시간이되질 않아 찜질방 못들어갔는데 남자가 이상하게 저한테
발끈하면서 말하더니 누가먼저 말걸었는지는 기억도안납니다.
저보고 계속 밥먹으러가자 찜질방 시간될때까지 라더니 싫다고 했는데 3번인가 계속 사준다 사준다 그래서
알겠다고 그러고 제가 갔습니다.
근데 가자말자 나이몇살이냐고 묻길래 20대라고 했더니 거짓말 하지말라며 내나이를 알고있는듯이 말했고
"옆모습보니까 왠지 ㅇㅇ같은데" " 내가 타지역에서 오래살다가 고생을 했었어 고생을 했었는데
여자를 잘못만나서 그렇게 희생을했는데 나에겐 아무것도 없었어 나정말불쌍한 사람이야 아무리 해도안.더라고
나도예전에 잘나갔었는데. 다시일.어설려고했는데 그.게잘안되네 빚도있고 나정말불쌍한사람이야.
부산대 동창이 하나있는데 그얘가 남자인데 어쩌고 저쩌고"
이대화내용은 제가 부산대 고시텔에서 했던내용입니다...방.안에서만요
너무충격적이였습니다 사실 도청 cctv있는 느낌이 너무강하게 들었고 제가 그전에 이런직종에 지냈던적이 있어서 그런걸
정말 잘느낍니다 근데 이새끼들이 나를 바보인줄알고 증거없으면 된거아냐? 라는식으로
사람을 우습게 알고 지금도 계속 저에대한 소문을내며 범죄를 저질르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이유없는 뒤에서 몰래 스토킹을 당하고있고 마컨이라고 몰래뒤에서 스토킹을 하며
저는 모르는사람들이 저를 알아보고 시비를걸고 비웃어대고 갑자기 뜬금없이 또한
제가 쓴글에 찔리는 당사자들이 큰범죄인지는 알고는 있는지
댓글을 정신에 문제있냐 라는식으로 사람을 몰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예전에 부산대 고시텔에
ㅇㅇ가해자 라는여자 어떻게 처리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이당시 제담당 형사가 잘처리해준다고 하셨는데 당현히 잘처리 해주셨겠지만 어떻게 처리가 된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제대로 보지않았습니다
사람이 제대로 보지않았고 그러려니 넘어가면 적.당히 해야하는데 도를 너무 넘어가더라고요.
이것들은 본인들이 잘못한 일을 덮을려고 머리를 한두번쓴것도 아니며
심지어 경찰이나 공무원까지 대동하여 죄를 없는것처럼 만들고 저를 이상한 사람을 만드는가하면
제가 스터디카페에서 3번쫒겨났습니다
평가당했고요 난동을부리거나 크게 싸우거나 그러지않았는데요?
이상하지않나요? 고시원.스터디카페.도서관.목욕탕
제가말한 이범죄자들중 누구인지는 대충알겠으나
그중 스토컹짓을 하는건 부산대 고시텔 이여자들입니다
스토킹이 아니고서든 제가 이유없이 그렇게 예의를 차리고 피해를 안줄려고 애를쓰고 숨는데도
이렇게 끝까지 기어코 저한테와서 두리번거리고 어정쩡거리며 시비를걸이유가 없지않나요??
보이지않는곳에서 하는 스토킹으로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제가 가는곳곳마다 싸움을 일으키게만들고 논란의 여지를만드는둥
이유없이 트집잡는건 물론이거니와 최근에는 또 여러가지로 제 사진을 유포 공유한건지
피해를 극대하게 당하고있습니다.
증거가 없다고 스토킹 당하고 있는게 아닌가요? 제 신고기록이 증언을 해줍니다.
뭔 연관이 있으신지 전혀 연관없으시겠지만
계속 웃으시던데 진짜 기분나쁘더라고요 ㅠㅠ 본인들이야기 겠지만
지하철 전에 보신분이고 지하철 그때사건 이라고 이야기하는거 들었습니다.
제가 뭘잘못했습니까? 왜저한테 그렇게 이야기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ㅇㅇ지하철역에서 부당대우를 받았습니다.
이유없이 지하철내리자말자 또 남자직원이 같이타더니 저를 기다렸다는듯이
저에게 시비를걸듯이 얼굴을 들이내밀듯이 들어오길래 놀래가지고 제가
예민할수도 있지만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이런일들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제가 예민한거고 단순히 제가
이상한건가요?? 스토킹이 아니고서는 제가 휴대폰 위치 켜놓을때만 누군가와서 시비를걸고
이상하게 비웃어대고 기분나쁘게 또한 인터넷에 올린글에 댓글로 비하하고 정신병자 취급하고
이게 본인 당사자가 아니면 왜이런글을 올리며 사람을 비하할까요?
본인들이 정말 죄가 하나도없을까요??
스토킹 왜하시죠 근데대체??ㅋㅋ
당사자들 링크하나 더달게요
https://m.pann.nate.com/talk/368867865
여기서댓글 악댓글 다는사람이 당사자일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요^^
그리고 단톡방에서도 잠입해서 활동 하는것 같더라고요
그것도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에서
아주 혼자서는 못다니고 여럿다녀야 맘편해하는
비열한 인간들입니다
혼자서는 까불어도 안봐도 댓글다는 수준을 보면
발끈하고 자꾸 정신병취급하고
저격하고 빈정거리는투 당사자가 아주많이
불안하고 다급한가 봅니다^^
한 약자를 못괴롭혀서 이짓을 하는거보니
고소당한게 억울하다고 하는데
야 니가 상대방 목덜미잡고 핏대잡아뜯듣이
때리고 머리채잡고 벽에 찍은건 생각안하냐??ㅋ
니행동은안보고 내가놀래서 다른곳으로
가니 거기서 또 따라와서ㅠㅠ
머리채잡고 또벽에 머리여러번 찧었습니다
제가 머리를 감싸고 있었고 그러지않았다면
전 뇌진탕일수 있었습니다
그이후 이주동안 아팠고 머리도 못감았고
병원비8만나왔는데 검사비만 대충
100만원넘게 줘야할것 같다 그이상도 더줘야
할듯 돈없건있건 남에게 피해줘도 되냐?
그이후부터 내가 당한괴로움은 그전이랑 합산해서
더많을지도 모르지만 본인때린건 아주
심각하게 때린걸 모르고 있나봄?? 도대체가
얼마나 평소에 ㅋㅋㅋㅋㅋ그당시 녹음본과 영상본도
있었는데 아주 가관인건 알고나 있나 ㅋㅋㅋ
그안에서 고시원에서 감시당하고 숨어서
총무라는련이 나감시하고 한 나이든아줌마는
지가 주최해놓고 도망가고 내핑계로
사람 사소한행동 하나하나 트집잡고
새벽에 잠도 못자게 문앞에와서 문툭치고
가고일부로 놀래서 뭐하는거냐니 원장이
안자고 있잖아요 새벽에 3시쯤이였나 너무
어이가없었음 ㅋ 조용히 자고 있었는데 툭치길래
일부로 건들임 진짜 충격받음
경찰몇번이나 온줄모름 그당시
그리고 원장도 시키는대로 하는것 같던데
정말 약자하나 가지고 4명에서 뭐하는건지
원장이 빨리 나가라고 한이유를 알겠더라
그안에서 스토커짓도 모잘라서 밖에서
스토킹짓을 하고있습니다
제말 안믿어도 좋지만 한사람 가지고
비열하다 못해 추악해서 너무 심하고
스토킹 이런스토킹은 아주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댓글 정신 어쩌고 비하 저격
당사자 일거라 추정되네요^^
찔리고 무서우신가보죠ㅎ
옆에 도와준 사람들은 참 못났네요ㅎ
소문내서 괴롭히는 사람이 나랑사이틀어지면
안그럴까요??^^
전하루하루 이들로 인해 피해보고 있고
이들은 비열해서 혼자서 까불지도 못합니다
까불어도 약자괴롭혀서 이득되는게 뭐가있다고
보복이 아니고서야 참 못난사람들 입니다
댓글을 볼 필요성 단1도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ㄷㄷ
동물같으니깐요^^ㅎㅎ
참!!!!!^^샤워실에 CCTV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