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커플인데 남친 회사때문에 장거리 하고있어
여자문제로 한 번도 속 썩인 적 없었는데 남친이 차가 있다 말이지
최근에 아는누나가 출퇴근할때 태워달라는데 태워줘도 되냐고 나보고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나는 싫다 진짜 너무 싫다 이랬는데 아는 누나도 남자친구있고 나도 니말곤 다른사람 안 보인다 웅앵웅 거리길래 그래도 싫다 죽어도 싫다 절대 태워주지 마라 했는데 알겠대 근데 남친이 저런거 거절을 잘 못 하는 성격이라 너무 불안한거야 그래서 출퇴근할때 내가 계속 전화하거든? 근데 안 받거나 받아도 잠깐 전화하고 이따 전화한다고 계속 끊어버리는 거야
솔직히 불안하잖아 의심 되기도 하고 세상 어떤 여자가 저런상황에서 의심을 안 하겠어
그래서 일단 속는척 알겠다 했지
주말마다 만나는데 만났을 때 남친폰 몰래 슬쩍 보니까 그 아는누나랑 한 카톡 있길래 봤는데 어디로 태우러 갈까여 이런 내용이 나한테 물어본 그 날부터 오늘까지 다 있는거야 저거말고는 별다른 내용은 없긴 했는데 그래도 날 속였다는 사실에 너무 화나는데 이거 화나는 게 정상이지? 남친한테는 일단 계속 모르는 척 하는 중이야
이거 바람인가?
여자문제로 한 번도 속 썩인 적 없었는데 남친이 차가 있다 말이지
최근에 아는누나가 출퇴근할때 태워달라는데 태워줘도 되냐고 나보고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나는 싫다 진짜 너무 싫다 이랬는데 아는 누나도 남자친구있고 나도 니말곤 다른사람 안 보인다 웅앵웅 거리길래 그래도 싫다 죽어도 싫다 절대 태워주지 마라 했는데 알겠대 근데 남친이 저런거 거절을 잘 못 하는 성격이라 너무 불안한거야 그래서 출퇴근할때 내가 계속 전화하거든? 근데 안 받거나 받아도 잠깐 전화하고 이따 전화한다고 계속 끊어버리는 거야
솔직히 불안하잖아 의심 되기도 하고 세상 어떤 여자가 저런상황에서 의심을 안 하겠어
그래서 일단 속는척 알겠다 했지
주말마다 만나는데 만났을 때 남친폰 몰래 슬쩍 보니까 그 아는누나랑 한 카톡 있길래 봤는데 어디로 태우러 갈까여 이런 내용이 나한테 물어본 그 날부터 오늘까지 다 있는거야 저거말고는 별다른 내용은 없긴 했는데 그래도 날 속였다는 사실에 너무 화나는데 이거 화나는 게 정상이지? 남친한테는 일단 계속 모르는 척 하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