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6살 어린 28살 후배와 대화내용입니다

ㅇㅇ2023.02.05
조회73,593

 

 

 

 

 


 



긴말은 안할께요

왼쪽이 28살 여자 후배 이구요. 오른쪽이 저에요 참고로 어린이집 교사출신입니다.

이런애가 어린애들 관련일을 한다는게 창피하고 어이가 없네요 (명색이 유아교육과출신이면서

하는 대화소재가 맨날 명품백이야기에 감성주점이야기임.....)


위에 대화내용이 처음이 아니에요

더 심한것도 있는데 후배보호차원에서 이것만 올릴께요


근데 얘는 평소에는 별문제없이 착하게 대화를 잘해요. 근데 한번씩 

뭔가 일적으로 핀트가 안맞으면 애가 선을 몰라요

조금만 기분나쁘면 반말하고 선배는 싸이코패스에요, 욕하고


또 처음에도 굳이 기분드럽게 

ㅇㅇ씨 저한테 보내기전에 확인안하시나요? 이렇게 말하면

누가 기분좋을까요ㅋㅋㅋㅋㅋ  그냥 파일 다시한번 봐주세요 말해주면

저도 다시확인하잖아요. 어차피 업무는 얘가 검수하는일이고 제가 제작을 하는일입니다.


세번째대화는 원래는 본인이 하는일인데ㅋㅋ 굳이 제가 해주고

담번에 잘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한마디 하니까 또 말대꾸하면서

그거 남이 해줘도 되는거 아시죠? 이러네요ㅋㅋㅋㅋ 


저 말고도 얘는 그냥 사회성이 없는 캐릭터?로 자리잡혀서 그걸로 장난도 치고

지금은 막내라서 그나마 귀엽게 봐주는 분위기인데


점점 기어오르고 버릇이 되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딱히 혼내거나 하기는 싫고요 그렇게 까지 관심은 없는데

일적으로 문제가 생기니까 짜증나네요


신입이라 그런가? 기본적인 선? 상식을 잘모르는것 같아요

남자상사도 없으니 뭔가 틀을 잡아주는 사람도 없고 예의나 상식을 알려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40대 여자 최고상사님이랑도 거의 한시간가까이 분쟁하고 맨날 말대꾸했는데

인력이 모자라서 그런가 그 상사님은 그닥 심각하게 생각을 안했던것 같아요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채찍보다 당근을 주라' 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사태가 난거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꼰대인가요?


대화내용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