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30일 정도 만났고 5월에 남친 군대 가는데 솔직히 점점 기다릴 자신이 없거든 만나는동안 마냥 순탄하기만 했던건 아니였던것도 있고 서로 많이 좋아하기는하는데 그만큼 힘들때도 많았고 난 우리 관계에 대해 이것저것 대화할 것도 많고 맞춰나갈게 많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별 생각없이 자기 생각 잘 얘기 안 하고 속얘기를 안해서 요즘 나혼자 지쳐서 그런것도 있긴해..
그리고 솔직히 젤 큰 문제는 군대 다 기다려줬더니 부담스럽다거나 다른여자 만나고 싶다고 차버리면 배신감 오질것같아서 못기다리겠음 기다리는거 자체는 걍 내 할일 열심히 하다보면 될 거 같은데 걔가 변할까봐 못기다리겠음
남친한테 이 얘기하면서 너 군대 갔다와서도 서로 마음이 같으면 그때 다시 만나자고 하는거 에바냐 남친입장에서는 자기를 못믿는다고 생각해서 좀 기분 나쁠수도 있을거같은데 어떡하냐 근데 진짜 얘가 속얘기나 개인적인 얘기를 너무 안 하니까 얘가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고 어떤사람인지 모르겠어서 진짜 못믿겠음
아니면 그냥 군대 가면 나도 기다리기 힘들고 너도 군대생활 함들텐데 나까지 신경쓰는거 힘들테니까 군대 가있는동안은 각자 생활에 집중하고 나중에도 마음이 통하면 다시 만나자고 이렇게 얘기할까? 너가 변할거같다는 얘기는 빼고..?
남친 군대 가는데 헤어지고 나중에 만나자는거 에바?
그리고 솔직히 젤 큰 문제는 군대 다 기다려줬더니 부담스럽다거나 다른여자 만나고 싶다고 차버리면 배신감 오질것같아서 못기다리겠음 기다리는거 자체는 걍 내 할일 열심히 하다보면 될 거 같은데 걔가 변할까봐 못기다리겠음
남친한테 이 얘기하면서 너 군대 갔다와서도 서로 마음이 같으면 그때 다시 만나자고 하는거 에바냐 남친입장에서는 자기를 못믿는다고 생각해서 좀 기분 나쁠수도 있을거같은데 어떡하냐 근데 진짜 얘가 속얘기나 개인적인 얘기를 너무 안 하니까 얘가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고 어떤사람인지 모르겠어서 진짜 못믿겠음
아니면 그냥 군대 가면 나도 기다리기 힘들고 너도 군대생활 함들텐데 나까지 신경쓰는거 힘들테니까 군대 가있는동안은 각자 생활에 집중하고 나중에도 마음이 통하면 다시 만나자고 이렇게 얘기할까? 너가 변할거같다는 얘기는 빼고..?
아 고민이네 어떻게 말해야되냐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