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 000외과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꼭 봐주세요!

131822023.02.05
조회38
안녕하세요.
호매실 OOO 외과에서 저희 엄마가 수술을 받았는데,
기존 설명했던, 수술법과 다른 사실을 당일에 그렇게 합니다.
이렇게 이야기 후, 당일 퇴원 하겠다고 계속 가능하다고 했지만, 갑자기 입원 하라고. 해서 집에서 펀하게 쉬고 정 아프면 응급실 오겠다는 말에도, 집이 병원이냐. 그냥 입원해라.의 설명이 끝이고, 수술 후 어떻게 되버렸는지, 앞으로 관리나 이런 설명은 한개도 안 해주시고, 원래 수술시간보다 15분 늦어서 이미 척추 마취 후 창피한 자세로 있는데, 마취과 의사와 간호사님들은 퇴근 시간에 대해 웃고 떠들었던 이 사실이 환자의 입장이나, 보호자로 있던 제가 느끼기엔 환자의 인권을 존중한 점이 있나..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디른분들은 꼭 병원 잘 알아보고 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