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이혼 준비하고 있고 재산 문제로 법정갈 준비하고 있는데 저는 현재 아빠랑 살고 있어요
근데 엄마가 저 쌍수해준다고 하셔서 1월달에 예약하고 이미 돈까지 지불한 상황입니다.
일주일전 아빠한테 저 2월 6일날 쌍수한다고 말했는데 아빠가 절대 하지말라고 자기가 해주겠다고 하면서 나 엄마가 해주는 쌍수하면 저도 안 볼거라고 화내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아빠 괜히 그러는거라고 어떻게 널 안 보겠냐며 잘못되면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했는데..너무 걱정됩니다 제가 재수 중인데 엄마는 지원없으시고 아빠가 지원하시고 계시거든요 근데 제가 쌍수하면 아빠가 지원 다 끊으실까봐 이게 젤 걱정입니다..제가 쌍수한다고 했을때 이렇게 화내실줄은 몰랐어요.. 엄마고 아빠고 사이 알빠없고….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일단 수술은 해야되긴하는데 그 후 아빠한테 어떻게 해야할까요..아빠가 진짜 절 안 볼까요 ㅠㅠ..
제발 조언 좀 부탁드려요
엄마랑 아빠랑 이혼 준비하고 있고 재산 문제로 법정갈 준비하고 있는데 저는 현재 아빠랑 살고 있어요
근데 엄마가 저 쌍수해준다고 하셔서 1월달에 예약하고 이미 돈까지 지불한 상황입니다.
일주일전 아빠한테 저 2월 6일날 쌍수한다고 말했는데 아빠가 절대 하지말라고 자기가 해주겠다고 하면서 나 엄마가 해주는 쌍수하면 저도 안 볼거라고 화내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아빠 괜히 그러는거라고 어떻게 널 안 보겠냐며 잘못되면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했는데..너무 걱정됩니다 제가 재수 중인데 엄마는 지원없으시고 아빠가 지원하시고 계시거든요 근데 제가 쌍수하면 아빠가 지원 다 끊으실까봐 이게 젤 걱정입니다..제가 쌍수한다고 했을때 이렇게 화내실줄은 몰랐어요.. 엄마고 아빠고 사이 알빠없고….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일단 수술은 해야되긴하는데 그 후 아빠한테 어떻게 해야할까요..아빠가 진짜 절 안 볼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