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대본리딩현장

ㅇㅇ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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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 설인아, 추영우가 남다른 청춘 케미를 자랑한 '오아시스'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아시스’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지는 격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꿈과 우정 그리고 인생의 단 한 번뿐인 첫사랑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몸을 내던진 세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시작에 앞서 설인아는 “오아시스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되겠다”라며 강한 포부를 드러내 모두를 흐뭇하게 만들었고, 모두가 힘을 모아 파이팅을 외치며 대본리딩이 시작됐다.


 


설인아는 언제나 솔직하고 당당한 성격으로 불의에 맞서 싸울 줄 알고 자신의 꿈을 향해 돌진할 줄 아는 강인함을 지닌 오정신을 연기한다.


무남독녀로 서울에서 전학을 온 후 이두학, 최철웅과 함께 진한 우정과 풋풋한 애정 전선을 형성하며 학창시절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는다.





 



장동윤은 가난하지만, 누구보다 명석한 두뇌와 맑은 영혼의 소유자인 '이두학' 역을 맡는다.


서울에서 전학 온 오정신을 보고 첫눈에 반해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순애보를 품은 인물이다. 뜻밖의 사건에 휘말린 후 마주한 파란만장한 인생에 정면으로 맞서는 뜨거운 청춘의 모습을 표현한다.






 



추영우는 이두학과 어릴 적부터 함께 자란 친구이자 숙명의 라이벌인 최철웅 역을 맡는다.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엘리트로 지고는 못 사는 성격. 모든 것을 가졌지만, 단 하나 한 소녀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거센 바람에 흔들리는 청춘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 편 ‘오아시스’는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