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많은 욕심부리지 않고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의지할 곳 없는 세상에 다치고 아픈 정신과 몸 그리고 어긋난 가족. 열심히 살아도 나아지지 않는 미래에 지쳐 갑니다. 다들 이렇게 살아간다고 혼자 되뇌이지만 바닥을 치고 올라오게 되진 않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매일을.이겨 내야겠지요 어찌보면 배부른 고민 일지도 모르는 요즘 생각과 푸념이 깊어지는 요즘입니다.1302
무슨 힘으로 살아야 할까요?
많은 욕심부리지 않고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의지할 곳 없는 세상에
다치고 아픈 정신과 몸
그리고 어긋난 가족.
열심히 살아도 나아지지 않는 미래에
지쳐 갑니다.
다들 이렇게 살아간다고 혼자 되뇌이지만
바닥을 치고 올라오게 되진 않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매일을.이겨 내야겠지요
어찌보면 배부른 고민 일지도 모르는 요즘
생각과 푸념이 깊어지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