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다른 곳 쳐다보는 게 ㄹㅇ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까지 숨막힘
태연과 창섭 둘 다 낯 많이 가림ㅋㅋㅋ
키 표정 봨ㅋㅋㅋㅋ
술 한 잔 들어가서 드립 나왔는데
0.5초만에 사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연 스케줄 가고 나서 긴장 풀려서 흘러내리는 이창섭ㅋ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기안84가 말하는 법 좀 가르쳐줘야겠다고ㅋㅋㅋㅋ
애매하게 아는 사이니까 더 어색하고
분위기 띄워보려다 실패해서 더 어색해진 듯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태연이 선배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셋이 더욱 친해지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