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2때까지 통금 10시라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일거수일투족 감시당하고 친구 집에서 자고오지도 못했는데 난 말 안듣고 시험기간에 수행이랑 숙제 밀려서 독서실에서 밤샌다고 구라치고 남친 집에서 밤새 술마시고 있었음 진도 끝까지 다 나감 그날 엄마가 못하게 하니까 ㅈㄴ 뒤에서 반발심으로 뻘짓 다함 호기심에 남친 담배 하나 얻어 핀 적도 있었음 다행히 ㅈ같아서 그 뒤로 한번도 안폈지만 애한테 집착해봐야 역효과다 진짜…1
애들 보수적으로 키운다고 잘자라는 거 절대 아님
진도 끝까지 다 나감 그날
엄마가 못하게 하니까 ㅈㄴ 뒤에서 반발심으로 뻘짓 다함
호기심에 남친 담배 하나 얻어 핀 적도 있었음
다행히 ㅈ같아서 그 뒤로 한번도 안폈지만
애한테 집착해봐야 역효과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