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실화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친절한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니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왜냐하면 우리집은 넓은데 방이 좀 없어서 언니가 거실에서 1년간 살았고 또 1년을 엄마작업실에 간이침대 만들어서
살았어요 거기서 살다가 일본유학을 갔는데
그돔안 언니랑 저랑 사이가 정말 안좋았고
(성격이 극과극) 그리고 언니가 엄마몰래 정시과를 가서 몰래 약을 먹었었대요 그 사실을 엄마 전혀 모르고 있었고 나중에 알았죠 근데 그 이유가 저 때문이래요 시간이 지난 후 일본유학생활을 마치고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은 순천인데 언니가 먼저 저를 무시하고 놀리는거에요 저는 하지말라고 계속 경고 줬는데 하니까 홧김에 언니 팔등을 긁히고 전 울어버렸죠.엄마는 충고겸 무시+언니는 그냥 무시하니까 그 설움이 폭팔해버린거죠... 그때 포항할머니랑 친척 있는데서 엄마는 무슨 상황이든 그만 울으라고 화내시고..일단 미안하다고 언니가 했는데 전 화가 안풀려서
안!받아줬어요 그 다음날 언니가 팔등 긁힌거 사과하라고 계속 말해서 내가 사과 안한다고 도찐개찐이라고 말했어요. 아 그전에 언니는
우울증이 심해져서 일본에서 한번 공황이 왔었어요 그때 엄마의 전화 도움으로 겨우 괜찮아졌죠(숨을 허덕허덕 해서 죽을 수 있는 119까지 오는 심각한 공황).그리고 도찐개찐이라고 말한 그다음에 차안에서 갑자기 언니가 울먹이면서숨이 찬다고 그러는거에요 엄마는 공황을 아니까 상황을 모르시고 포항할머니는 아시는지
시간 넘치시는분들 심심하신분들 여기
저희 실화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친절한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니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왜냐하면 우리집은 넓은데 방이 좀 없어서 언니가 거실에서 1년간 살았고 또 1년을 엄마작업실에 간이침대 만들어서
살았어요 거기서 살다가 일본유학을 갔는데
그돔안 언니랑 저랑 사이가 정말 안좋았고
(성격이 극과극) 그리고 언니가 엄마몰래 정시과를 가서 몰래 약을 먹었었대요 그 사실을 엄마 전혀 모르고 있었고 나중에 알았죠 근데 그 이유가 저 때문이래요 시간이 지난 후 일본유학생활을 마치고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은 순천인데 언니가 먼저 저를 무시하고 놀리는거에요 저는 하지말라고 계속 경고 줬는데 하니까 홧김에 언니 팔등을 긁히고 전 울어버렸죠.엄마는 충고겸 무시+언니는 그냥 무시하니까 그 설움이 폭팔해버린거죠... 그때 포항할머니랑 친척 있는데서 엄마는 무슨 상황이든 그만 울으라고 화내시고..일단 미안하다고 언니가 했는데 전 화가 안풀려서
안!받아줬어요 그 다음날 언니가 팔등 긁힌거 사과하라고 계속 말해서 내가 사과 안한다고 도찐개찐이라고 말했어요. 아 그전에 언니는
우울증이 심해져서 일본에서 한번 공황이 왔었어요 그때 엄마의 전화 도움으로 겨우 괜찮아졌죠(숨을 허덕허덕 해서 죽을 수 있는 119까지 오는 심각한 공황).그리고 도찐개찐이라고 말한 그다음에 차안에서 갑자기 언니가 울먹이면서숨이 찬다고 그러는거에요 엄마는 공황을 아니까 상황을 모르시고 포항할머니는 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