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잘하는 건지 댓글 부탁

ㅇㅇ2023.02.06
조회10,514
망설였던 이유: 나가려고 하니 주4일로 바꿔줌 쉬어보니 이게 나름 이게 메리트가 큼 그리고 내 일에 별 터치도 안해서 스트레스도 적었던건 사실
근무일수 주 6일로 적은건 주4일은 달래기용이었던것 같고 다른 동료가 그만두면 다시 6일로 바뀔 가능성 큼
퇴직금 없앴는데 다닌 이유 : 복직하며 퇴직금 없어져도 완전 비율제로 바뀌면서 수익 내는대로 내가 받을 수 있다함
여지껏 일하면서 낸 수익이래서 생각해보니 내가 여지껏 냈던 정도면 퇴직금 없어도 구걸 상쇄할만한 큰 금액이었음(전화상으로도 별 문제 없이 받을거라함) 근데 가서 보니 반에 반토막 나있었고 속은 기분에 바로 나갈까했지만 그간의 정 땜에 바보같이 있긴했음
월급: 전 직장보다 20 더 받음근무일수: 주6일-주5일(한달 한번 주 4일)성과금: 없음-있음퇴직금: 없음-있음이직사유: 더 있어도 월급은 안 오를거 같고 무엇보다 회사 사정 안 좋아 졌다고 퇴직금 없앰말로만 오래 일한 우리 가족이지 실질적으로 직급 오르거나 월급이 오른건 아님 말로만 우쭈쭈 희안하다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프리랜서라 가능할지도월급 20밖에 못 올려 받으면서 이직 하는게 좀 걸리는데이 정도면 이직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