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을 간지 몇년이 됬든, 낡고 후줄근한 옷 입고 간것이 예의에 안맞다는 남편.
가면 어짜피 일시켜서 옷 더럽힐까봐 입고 간 아내.
누가 잘못했나요?
Best저런 대접을 받으면서도 그런 남편이랑 같이 살아주는 글쓴이가 제일 잘못함 ㅋㅋ
남편 이상하네ㅎㅎㅎ진심 부인한테 고마워하셔야할듯
왜 같이 살지?
전 결혼하고 여름에 반바지입고 시댁갔다가 다리내놓고 다닌다고 한소리들음 ㅅㅂ 조선시댄줄ㅡㅡ
세차를 왜해요? 시킨다고 세차에 밭일까지하는게 더잘못같은데요?
네 옷없어요. 옷좀 사주세요 어머님
일 시킨다고 그 일을 하나? 왜 그렇게 살아
저런 남자랑 살면서 남자집 가서 막일까지 하는 쓰니가 가장 가장 잘못하고 있음
아내가 잘못했어요. 남의 집에서 왜 시킨다고 일을 다 하고 있나요. 남편이 못 막으면 쓰니 스스로 스스로를 지켜야지요. 옷 더러워 진다고 거절을 했어야지 왜 남의 집에서 그런 거지 같은 일까지 하고.. 하... 그리고 한두번 갔는데 계속 일을 시키면 그 후에는 아예 가지를 말아야지요. 그 따위 상놈의 집구석 가지를 마세요.
왜 가서 험한 일을 하세요. 님도 귀한 딸입니다. 일 시키면 가지 마세요.
시킨다고 옷도 더렵혀가며 일 하는 아내가 잘못.. 일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