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 남자랑 만나다가
엄청 서로 성격 차이로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했어
그 사람이 나에게 먼저 다가왔었어 나도 그 후로 많이 좋아했고
마지막에 헤어질 때 그남자가 단호하게 너무 지쳐서 이전만큼 마음이 올라올지 모르겠다고 했어
그러고 4일정도? 내가 잡았는데 몇시간이든 지나서 답장은 단답으로 오고, 내가 단답에 힘들어서 읽씹해도 몇시간 뒤에 단답으로 와서 끊기진 않고
나는 너무 매달리면 더 지겨워할까봐 연락 기다리다 오면 답하고 했거든?
근데도 계속 단답으로 오길래, 마음이 아예 뜬거냐, 그럼 마음 접을 거고, 조금이라도 올라왔냐 물어봤어
남자가 나 스스로도 모르겠다고, 이게 정때문인지 좋아하는 마음인 건지, 예전만큼 마음이 커질거 같진 않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고 지쳐서
알았다 마음 접겠다, 그동안 많이 고마웠고 좋아했다 잘 지내라 했더니 동일하게 답이 왔어
근데 이 남자랑 나랑 같은 직장이야. 다음날 일터에서 나는 마음 정리하고 피하고 무시하는데, 몇번 와서 아예 나랑 말안할꺼냐, 자기는 이전처럼 친한 사이로 지내고 싶대
무시하긴했는데 이게 마음이 남아서 그런거야? 아님 진짜 다 정리해서 아무렇지 않아서 내 힘듦을 뭐처럼 생각하는거야?
내가 4일간 잡을때는 하루 일터에서 내가 뭔 말을 하려고 시도해도 피하고 무시했거든
솔직하게 알려줘 이사람이 만날 마음이 없어도 조금이라도 나를 신경쓰는 건지 아님 마음 편해져서 그런건지..
+아니 진심으로 좋아했던거는 나도 알기때문에 만났던거야 내가 궁금한건 지금 그 사람의 마음 상태야..!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어서 그러는 건지..
+ 댓글 고마워 다들! 그래도 며칠 힘들고 좀 참을만하네..!
원래 친하게 지낸지 1년 되다가 내가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다가온 사람이라, 친한 사이로 남을 수 있을 듯해
오늘 그냥 이전처럼 친하게 지내자고 나도 말했어! 서로 응원하자구~
이 직장에서 적어도 1년은 더 있을 거라서 뭔가 나중에 다시 시작하진 않겠지? 편하게 내려놓으니까 이성이랑 친한것도 내 남친이 아니니 신경이 안쓰이기도 하고.. 나도 좀 편안하기도 하고..
물론 주말엔 생각 나겠지만 참아볼께! 시간이 약이겠지 또
남자들 이건 무슨 의미야?
엄청 서로 성격 차이로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했어
그 사람이 나에게 먼저 다가왔었어 나도 그 후로 많이 좋아했고
마지막에 헤어질 때 그남자가 단호하게 너무 지쳐서 이전만큼 마음이 올라올지 모르겠다고 했어
그러고 4일정도? 내가 잡았는데 몇시간이든 지나서 답장은 단답으로 오고, 내가 단답에 힘들어서 읽씹해도 몇시간 뒤에 단답으로 와서 끊기진 않고
나는 너무 매달리면 더 지겨워할까봐 연락 기다리다 오면 답하고 했거든?
근데도 계속 단답으로 오길래, 마음이 아예 뜬거냐, 그럼 마음 접을 거고, 조금이라도 올라왔냐 물어봤어
남자가 나 스스로도 모르겠다고, 이게 정때문인지 좋아하는 마음인 건지, 예전만큼 마음이 커질거 같진 않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고 지쳐서
알았다 마음 접겠다, 그동안 많이 고마웠고 좋아했다 잘 지내라 했더니 동일하게 답이 왔어
근데 이 남자랑 나랑 같은 직장이야. 다음날 일터에서 나는 마음 정리하고 피하고 무시하는데, 몇번 와서 아예 나랑 말안할꺼냐, 자기는 이전처럼 친한 사이로 지내고 싶대
무시하긴했는데 이게 마음이 남아서 그런거야? 아님 진짜 다 정리해서 아무렇지 않아서 내 힘듦을 뭐처럼 생각하는거야?
내가 4일간 잡을때는 하루 일터에서 내가 뭔 말을 하려고 시도해도 피하고 무시했거든
솔직하게 알려줘 이사람이 만날 마음이 없어도 조금이라도 나를 신경쓰는 건지 아님 마음 편해져서 그런건지..
+아니 진심으로 좋아했던거는 나도 알기때문에 만났던거야 내가 궁금한건 지금 그 사람의 마음 상태야..!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어서 그러는 건지..
+ 댓글 고마워 다들! 그래도 며칠 힘들고 좀 참을만하네..!
원래 친하게 지낸지 1년 되다가 내가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다가온 사람이라, 친한 사이로 남을 수 있을 듯해
오늘 그냥 이전처럼 친하게 지내자고 나도 말했어! 서로 응원하자구~
이 직장에서 적어도 1년은 더 있을 거라서 뭔가 나중에 다시 시작하진 않겠지? 편하게 내려놓으니까 이성이랑 친한것도 내 남친이 아니니 신경이 안쓰이기도 하고.. 나도 좀 편안하기도 하고..
물론 주말엔 생각 나겠지만 참아볼께! 시간이 약이겠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