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가 늘 서운하다고 하는데 도대체 뭐가 서운한거에요???
어른 둘이 합의해서 결혼하면 보통 서운한거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늘 미스테리로 남아요... ㅇㅇ
Best내밑에서 알아서 기면서 네네하며 종년처럼 굴어야하는데 그러지않으니 하는말입니다.
Best돈안드는 도우미 구할라구 하니깐 그런대 그도우미 안하니까 서운 해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Best"어른 둘이 합의해서 결혼"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내 집안에 며느리를 들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Best시부모 방문하셔서 저녁에 이불깔아드리고 아침까지 모두 차려놓고 출근했는데 서운하다하시더군요 ㅋㅋ 자기아들 출근한건 안서운한가. 신경쓸필요없습니다. 남편한테 내가 어떻게해도 서운하신거니 안한다했습니다.
Best사위는 숨만 쉬고 앉아 있어도 든든한데, 며느리는 자기네들 위해서 뭘 해야된다고 생각하는 반면 그렇게 움직이지 않으니 서운하다 헛소리 하죠. 말로만 둘이 잘 살면 된다 하고 아들 뺏겼다 함.
서운함이 디폴트 ㅋㅋㅋㅋ 그냥 개무시하는게 답임
이유가 없어여~ 내가 남편이랑 다정한 말한마디 섞어도 서운하고 엄마를 엄마라고 불러도 서운하고 새옷을 사입어도 서운하고 걍 모든게 서운해서 내가 숨쉬는것도 서운할지경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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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친정에서 10억짜리 받았는데 서운하다 합니다 (그 집에 자기 들어가라고 안해서) 제가 예금 몇억이 있는데 서운하다고 합니다 (자기한테 안나눠줘서) 제가 직장 퇴직하고 저가항공 타고 해외 갔는데 서운 하다고 합니다 (니가 재밌게 살아서) 제 월급으로 용돈 50만원 드렸더니 서운하다 합니다 (니 돈 전부 안내놔서) 집 한채 더 샀더니 서운하다 합니다 (자기 이름으로 안해줘서) 시누이. 년도 서운하다 합니다. (지보다 잘살아서)
전화 안한다 자주 안온다 살갑게 안군다 등등 종류도 다양하죠. 왜 남의 자식한테 효도를 바라지 대체..ㅋㅋ
연락에 집착.없는집구석이 더 유난임.
시댁이 돈을 마니 줘야 안서운함
서운해해 평생ㅋㅋㅋㅋ 사진보내주고 손주들 보고싶어해서 좀 프리하게 뒀는데 선넘고 깝치고 해서 야 너는 기본이고 ㅋㅋㅋㅋㅋㅋ 시어머니가 뭐 벼슬이고 대단하지 내남편 낳은게 뭐대수야? 아들도 잘키웠으면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대접받을려고해 무시할테니까
그거요. 어른둘이 결혼했는데 나랑 결혼안한 어른들이 나를 부려먹어요. 꽁으로. 당당히.뻔뻔하게. 거기다 돈도가져감
응 많이 서운해해~ 개무시해줄게ㅎㅎ 그렇게 계속 서운해하면 뭐 될 줄 알지? 미안한데 나중에 늙어서 더 서운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