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계속 생각나고 울고 해서 너무 힘들었음 그래서 생각 좀 덜 나라고 복싱 시작했거든.. 걔 줘팰려고 한 건 아님 근데 운동 하다보니까 내가 체력이 없어서 그런지 진짜 개힘들여서 운동 중에는 한번도 걔 생각이 안남 운동 하고나서도 걍 조카 힘들고 씻고싶다는 생각밖에 없어서 생각 안 나더라 씻고 그냥 바로 누우면 잠들어서 너무 좋았음 예전엔 자꾸 생각나서 못 잤는데 전남친 아니더라도 걍 힘든 거 있음 운동 시작해봐 꽤 재밌음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운동 시작했는데
근데 운동 하다보니까 내가 체력이 없어서 그런지 진짜 개힘들여서 운동 중에는 한번도 걔 생각이 안남 운동 하고나서도 걍 조카 힘들고 씻고싶다는 생각밖에 없어서 생각 안 나더라
씻고 그냥 바로 누우면 잠들어서 너무 좋았음 예전엔 자꾸 생각나서 못 잤는데
전남친 아니더라도 걍 힘든 거 있음 운동 시작해봐 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