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럭키걸이라는 단어가 어울릴정도로 자칭+타칭 럭키걸이 있는데 진짜 걘 뒤로 넘어져도 돈을 줍는다는 말이 어울릴정도로 운이 좋음.. 뭐만 하려고 하면 상황이 좋게 바뀌고 정책이 좋게 바뀌고 아무튼 본인도 인정할정도로 운이 좋은데 이번에는 매주 한두장씩만 사는 복권이 2등 되는거보고 친구들 다 혀를 내두름 진짜 될년은 된다고.. 어떻게 저렇게 뭐든 잘 풀리냐 ㅜㅜ부러워죽겠음....하.. 587
될년은 진짜 뭘해도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