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삶 어떤거같나요?

2023.02.07
조회528
나이 31살여자
하루일과 12시간자다가 일어나서 먹고싶은ㄱㅓ
배달시켜먹고 넷플릭스나 폰으로 눈팅하거나
강아지산책.. 집안일조금 그러다 밤새 또내내 폰하다잠듬
타지살아서 가끔 본가갈때만 날잡고 몰아서봄
다시복귀후는 별다른거아니면 절대밖에안나감
대신 주말만큼은 근처놀러다니거나 여행다님(강아지위주여행)
아 최소가12시간이고 가끔20시간까지 자는날도
꽤있어요..1루한끼먹는데 식욕도없어보여요
대신 관리는해요 머리라던지 네일 옷사고 피부관리
강아지관리 등..나가질않는데.네일머리.옷 왜사는지는
모르겠어요……..그냥 24시간중20시간은침대에
누워있는거같아요…

네이게바로.제여친의일과 입니다
사귄지2년됬고 1년중.6개월만 일하고 6개월은
거의그냥 진짜겨울잠자는곰처럼 저생활을반복해요
신기한게 경력단절인데 인터넷으로 뭘어떻게해서
달에400은 벌더라구요…..모은돈은 9000정도고
집에서 15000정도도와줘서 대략2억4~5천 정도
통장에있더라고요…좀만더열심히 살면진짜
잘살거같은데 여친이왜그러는지 도통이해가안되요ㅜㅜㅜ
알아서잘하겠거니 해도 아무래도 걱정도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