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4살 80년생입니다. 태생적으로 골격이 작고 왜소하여 운동이 필수인 사람인데, 삶에 지쳐 그냥 살고 있습니다. 이제 40대 중반인데 격한 운동을 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 MMA를 배우고 싶은데, 어디 불구 될까봐 시작하기 두렵고 헬스를 하자니 방법도 모르고 피티받고 하려면, 이건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유도 도 배우고싶은데, 왜소한 체격에 어디 다칠꺼 같고.. 10년전 주짓수 MMA 잠시 다니긴했는데, 많이 다쳤었는데, 지금생각하니 내가 그런 운동을 어째 하려고 다녔나 싶고, 턱걸이나 팔굽혀 펴기 가 제일 안전할듯하고, 격하게 하고싶은데 쩝 이제 너무 늙었어.. 뭐 좋은거 없나요? 구기종목은 안좋아합니다. 40대중반은 뭐하나요?
44살인데, 운동하고 싶은데 추천좀..
운동이 필수인 사람인데, 삶에 지쳐 그냥 살고 있습니다. 이제 40대 중반인데
격한 운동을 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
MMA를 배우고 싶은데, 어디 불구 될까봐 시작하기 두렵고
헬스를 하자니 방법도 모르고 피티받고 하려면, 이건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유도 도 배우고싶은데, 왜소한 체격에 어디 다칠꺼 같고..
10년전 주짓수 MMA 잠시 다니긴했는데, 많이 다쳤었는데, 지금생각하니
내가 그런 운동을 어째 하려고 다녔나 싶고,
턱걸이나 팔굽혀 펴기 가 제일 안전할듯하고, 격하게 하고싶은데 쩝 이제 너무 늙었어..
뭐 좋은거 없나요? 구기종목은 안좋아합니다.
40대중반은 뭐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