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계약직 직원이 공항에 두고 간 정국 모자를 주움 유실물법에 따르면 분실신고 후 6개월간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습득자 소유 근데 분실물 신고도 없이 6개월간 가지고 있다가 중고사이트에 천만원에 올림 해당 외교부 직원은 팬이 항의하자 아무 문제없다면서 당당히 나오다가 일이 커지니까 무서웠는지 파출소 찾아가 자수함 그 결과 횡령 혐의로 입건 결론은 정국 측에서 처벌을 원하지 않아 약식 기소 결국 모자는 돌고 돌아 다시 정국이한테 돌아갈 예정 ㅋㅋㅋㅋ191
정국 모자 횡령 사건
외교부 계약직 직원이 공항에 두고 간 정국 모자를 주움
유실물법에 따르면 분실신고 후 6개월간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습득자 소유
근데 분실물 신고도 없이 6개월간 가지고 있다가 중고사이트에 천만원에 올림
해당 외교부 직원은 팬이 항의하자 아무 문제없다면서
당당히 나오다가 일이 커지니까 무서웠는지 파출소 찾아가 자수함
그 결과 횡령 혐의로 입건
결론은 정국 측에서 처벌을 원하지 않아 약식 기소
결국 모자는 돌고 돌아 다시 정국이한테 돌아갈 예정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