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주차장. 떡하니 자랑스럽게 주차 해놨더라. 잠시뒤 차주는 차에 탑승했고 옆에있던 저 아저씨는 그 차가 멋져보여 사진찍는줄 알았는지 내쪽을 빤히 쳐다보더라고. 나이 값도 못하고 차값도 못하는 인.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