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쓰니는 작년4월에 만나서 곧 1주년이 되가는 남자친구가 있어..
처음 연애할땐 정말 세상 다정하고
멋진 남자친구였지
근데 연애초반에 내가 이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얼마 안있다 만난거라
술먹고 취해서 그 전남친 이름을 실수로 불러버린 뒤부터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어(참고로 그전 남친한테 미련남아 그런게 아니라 5년만나고 헤어졌고 그 당시 현 남친이랑은 만난지 한달도 안됐을때라 무의식중 실수였음..)그 뒤로 현 남친이 같이있을때(내가 잠들었을때)내 핸드폰을 뒤져보고 내 뒷조사?도 한것같더라
(남친이랑은 4월20여일쯤부터 만나기 시작했고
전남친이랑은 2월쯤 헤어졌으며 그전에 결혼준비까지 하면서 동거했던 사이였으나 각자의 인생관 차이를 결국 좁히지 못하고 동의하에 헤어짐)근데 그런 얘기를 내가 직접 내 입으로 하지않아서 나한테 신뢰가 깨졌다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그때 아직 연애초라 내가 막 마음 쏟고있을때였고
내가 상처를 줬다는 마음에 미안하고
안타깝고 아쉽고 그래서 잡았고 잘풀어서 다시 만났음
그러나 결혼준비까지 하던 사이가
하루아침에 헤어지자는 한마디로 정리될리 없고(마음이 아닌 같이살던 집,서류,돈문제,짐 등등)
그런문제로 몇번 연락을 주고 받았음,
근데 이전에 남친이랑 걔 문제로 싸우고
헤어지잔 얘기까지 나온터라
나는 그 애에 관련된 얘기를 현남친에게
하는게 눈치보이고 신경쓰이고 무섭기도해서
말하지 못함. 그러다 걸렸고
본인은 이세상에서 거짓말하는게 제일싫다며
본인을 속인 내가 용서되지않는다며
헤어지자고함..(첫번째 이별을 고한 후 약 한달도 안됐을때임)또 내가 울며불며 붙들었고
그뒤로 나한테 신뢰가 무너졌다며
신뢰가 다시 쌓일때까지는 예전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일수가 없다고함,
여차저차 그렇게 만나면서 이래저래 일이 많았으나
다쓰자면 너무길고
내가 몸이 아파서 제주도에서 현남친이랑 두달정도 살다왔음 근데 갈때는 내가 직업도있었고
재택근무라 어디서든 일할수있어서
별걱정없이 제주도에 간거였으나
요양와서 일하느라 아무것도 못하는게 싫다는
남친말에 일관두고 적금깨서 두달내내 쉬면서
그돈으로 생활함.
그리고 제주도에서도 스펙타클한 일이 많았음...
너무길어서 빼겠음..
무튼 그러다가 현재는 인천에서 같이 사는중인데
현재 사는집 보증금도 내돈
월세도 계속 나혼자 내고있고
밥값 남친 핸드폰비 생활비 등등 모두 내가 부담중..
제주도갈때 이후로 내남친은 경제활동을
전혀하지 않은지 6개월이 넘음..
인천와서 나도 거의 알바만하고
제대로 직장 못잡고 여기저기 단기로
일하다 결국 현재 가진돈도 다 떨어진상태임
다만 다행히도 나는 재취업이 된 상태로
3월부터 다시 꼬박꼬박 월급이 나옴,
남친은 여전히 노는중..
현재 현실은 이런상태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남친이 위에말했듯 일련의 사건들로(위에 일 이후 본인 신뢰를 얻고싶으면 내 주변사람 친구,부모님등등 다 관계를 끊으라고 해서 내폰에 현재 친구들번호 단 한개도 없음..부모님 못본지도 6개월됨..그런데 그거말고도 폰 잠궈두면 안되고 누구한테 톡왔는지 문자왔는지 전화왔는지 핸드폰 알림은 뭐가왔는지 전부다 말해야하나 가끔 몇개씩 빼먹어서 그걸로 욕먹고,같이 잠깐 알바했을때가 있는데 본인없을때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한거 토씨하나 빼놓지않고 이야기하라했으나 빼먹은걸로 또 욕먹고 헤어지자함..)등등,,이런일들로 나한테 신뢰가 무너졌고 이젠 내가 싫어졌다고
헤어지자 밥먹듯 본인 기분거스를때마다
입버릇처럼 얘기함..난 그럴때마다
울고불고 더 잘하겠다고 매달리고
또 매달려서 현재까지 만나고있음..
근데 본인 기분좋으면 웃구 장난치고 하다가
본인 기분상하면 폭언에 힘쓰고...(쎄게 밀친다던가 거칠게 뿌리친다던가..)게다가 장난도 폭력적임..(멍들정도로 꼬집고 주먹으로 팔을 때린다거나 정강이를 발로차거나 머리카락을 두피가벗겨질정도 강도로 잡아당기거나 등등) 그럴때마다 당하는 나는 장난이아니다
아프다 소리지르고 다했으나 무시..
여기까지 읽은 사람들은
도대체 왜 안헤어지냐고 하겠지?
내가 생각해도 난 정말 병신 등신이야.
근데 지금껏 내가 얠붙들고 못헤어진 가장 큰 이유가
얠 나는 여전히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 든 생각인데..
나는 이미 나한테 식어버린 지금의 얘가아니라
예전에 한없이 다정했던 그남자로
돌아와주길 기다렸나봐...
그때 그남자가 이렇게도 포기가 안되나봐...
근데...이젠 정말 한계를 느껴..
너무 힘들어...
그만하는게 맞는거라는거 너무 잘아는데
얼굴을 보면 헤어지잔말이 나오질않아...
나 이아이랑 어떻게 헤어져야할까...
죽을것같다...
첨부한 이미지는 연애 초반에 남자친구 톡이야..
저런 과거의 흔적들을 볼때마다
눈물이나고
저거보고 자는 남자친구 얼굴보면
헤어지잔말이 안나와..
근데 이대로면 내가 말라죽을것같은데..
어떻게해야하지...하..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방법..
일단 쓰니는 작년4월에 만나서 곧 1주년이 되가는 남자친구가 있어..
처음 연애할땐 정말 세상 다정하고
멋진 남자친구였지
근데 연애초반에 내가 이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얼마 안있다 만난거라
술먹고 취해서 그 전남친 이름을 실수로 불러버린 뒤부터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어(참고로 그전 남친한테 미련남아 그런게 아니라 5년만나고 헤어졌고 그 당시 현 남친이랑은 만난지 한달도 안됐을때라 무의식중 실수였음..)그 뒤로 현 남친이 같이있을때(내가 잠들었을때)내 핸드폰을 뒤져보고 내 뒷조사?도 한것같더라
(남친이랑은 4월20여일쯤부터 만나기 시작했고
전남친이랑은 2월쯤 헤어졌으며 그전에 결혼준비까지 하면서 동거했던 사이였으나 각자의 인생관 차이를 결국 좁히지 못하고 동의하에 헤어짐)근데 그런 얘기를 내가 직접 내 입으로 하지않아서 나한테 신뢰가 깨졌다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그때 아직 연애초라 내가 막 마음 쏟고있을때였고
내가 상처를 줬다는 마음에 미안하고
안타깝고 아쉽고 그래서 잡았고 잘풀어서 다시 만났음
그러나 결혼준비까지 하던 사이가
하루아침에 헤어지자는 한마디로 정리될리 없고(마음이 아닌 같이살던 집,서류,돈문제,짐 등등)
그런문제로 몇번 연락을 주고 받았음,
근데 이전에 남친이랑 걔 문제로 싸우고
헤어지잔 얘기까지 나온터라
나는 그 애에 관련된 얘기를 현남친에게
하는게 눈치보이고 신경쓰이고 무섭기도해서
말하지 못함. 그러다 걸렸고
본인은 이세상에서 거짓말하는게 제일싫다며
본인을 속인 내가 용서되지않는다며
헤어지자고함..(첫번째 이별을 고한 후 약 한달도 안됐을때임)또 내가 울며불며 붙들었고
그뒤로 나한테 신뢰가 무너졌다며
신뢰가 다시 쌓일때까지는 예전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일수가 없다고함,
여차저차 그렇게 만나면서 이래저래 일이 많았으나
다쓰자면 너무길고
내가 몸이 아파서 제주도에서 현남친이랑 두달정도 살다왔음 근데 갈때는 내가 직업도있었고
재택근무라 어디서든 일할수있어서
별걱정없이 제주도에 간거였으나
요양와서 일하느라 아무것도 못하는게 싫다는
남친말에 일관두고 적금깨서 두달내내 쉬면서
그돈으로 생활함.
그리고 제주도에서도 스펙타클한 일이 많았음...
너무길어서 빼겠음..
무튼 그러다가 현재는 인천에서 같이 사는중인데
현재 사는집 보증금도 내돈
월세도 계속 나혼자 내고있고
밥값 남친 핸드폰비 생활비 등등 모두 내가 부담중..
제주도갈때 이후로 내남친은 경제활동을
전혀하지 않은지 6개월이 넘음..
인천와서 나도 거의 알바만하고
제대로 직장 못잡고 여기저기 단기로
일하다 결국 현재 가진돈도 다 떨어진상태임
다만 다행히도 나는 재취업이 된 상태로
3월부터 다시 꼬박꼬박 월급이 나옴,
남친은 여전히 노는중..
현재 현실은 이런상태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남친이 위에말했듯 일련의 사건들로(위에 일 이후 본인 신뢰를 얻고싶으면 내 주변사람 친구,부모님등등 다 관계를 끊으라고 해서 내폰에 현재 친구들번호 단 한개도 없음..부모님 못본지도 6개월됨..그런데 그거말고도 폰 잠궈두면 안되고 누구한테 톡왔는지 문자왔는지 전화왔는지 핸드폰 알림은 뭐가왔는지 전부다 말해야하나 가끔 몇개씩 빼먹어서 그걸로 욕먹고,같이 잠깐 알바했을때가 있는데 본인없을때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한거 토씨하나 빼놓지않고 이야기하라했으나 빼먹은걸로 또 욕먹고 헤어지자함..)등등,,이런일들로 나한테 신뢰가 무너졌고 이젠 내가 싫어졌다고
헤어지자 밥먹듯 본인 기분거스를때마다
입버릇처럼 얘기함..난 그럴때마다
울고불고 더 잘하겠다고 매달리고
또 매달려서 현재까지 만나고있음..
근데 본인 기분좋으면 웃구 장난치고 하다가
본인 기분상하면 폭언에 힘쓰고...(쎄게 밀친다던가 거칠게 뿌리친다던가..)게다가 장난도 폭력적임..(멍들정도로 꼬집고 주먹으로 팔을 때린다거나 정강이를 발로차거나 머리카락을 두피가벗겨질정도 강도로 잡아당기거나 등등) 그럴때마다 당하는 나는 장난이아니다
아프다 소리지르고 다했으나 무시..
여기까지 읽은 사람들은
도대체 왜 안헤어지냐고 하겠지?
내가 생각해도 난 정말 병신 등신이야.
근데 지금껏 내가 얠붙들고 못헤어진 가장 큰 이유가
얠 나는 여전히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 든 생각인데..
나는 이미 나한테 식어버린 지금의 얘가아니라
예전에 한없이 다정했던 그남자로
돌아와주길 기다렸나봐...
그때 그남자가 이렇게도 포기가 안되나봐...
근데...이젠 정말 한계를 느껴..
너무 힘들어...
그만하는게 맞는거라는거 너무 잘아는데
얼굴을 보면 헤어지잔말이 나오질않아...
나 이아이랑 어떻게 헤어져야할까...
죽을것같다...
첨부한 이미지는 연애 초반에 남자친구 톡이야..
저런 과거의 흔적들을 볼때마다
눈물이나고
저거보고 자는 남자친구 얼굴보면
헤어지잔말이 안나와..
근데 이대로면 내가 말라죽을것같은데..
어떻게해야하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