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글쓰니는 4살차이나는데 언니 나이는 올해39살
이해못하는부분이 너무 많은데 일단 몇가지만 적어보겠음
1.8~9년전에 언니랑 둘이 술먹다가 술취해서 나한테 칼로 죽인다 어쩐다 술주정하다가 입술과 손 다리 부분이 찢어져서 경찰오고 119불러서 꿰맨적이있음
술먹고 다음날 미안하다며 사과했고 병원다닐동안 언니가 치료비를 냈는데 내 보험청구하고 보험금 받은거 달라고함
2.언니가 혼자 자취할때 강아지를 데려다 키웠음
1남자친구가 생겨 남자친구집쪽으로 합쳐서 동거를하게되면서 키우던 강아지를 엄마가 대신 엄마집에서 키우게됐고 그사이 동거하면서 강아지 한마리 더 데리고 남자친구집에서 2번째 강아지를 키우게됌 1남자친구와 헤어지고 2남자친구가 생겨 2남자친구랑 동거후 첫번째 강아지는 엄마가 2번째 강아지는 1번째 남자친구가 키우고있음
4~5년이 지난 지금까지 엄마가 키우있는데 미용,사료 등등 기본적으로 강아지한테 필요한 물품 엄마가 언니한테 말하면 거의 사다주는데 강아지 관련해서 돈 얘기하면 그런거는 엄마가 키우면서 사거나 할수있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고맙거나 미안해하질않음
3.현재 최근에 있던일인데 엄마,아빠께서 노후준비를 하거나 집에돈있는편은 아니고 제대로 된 일자리가없으심
솔직히 글쓰니나 언니가 부모님을 그렇게 좋아하거나 가정이 화목하지않음 부유하지못하고 각자 밥벌이 해가며 살아가는데
언니가 아빠,엄마 술,담배문제로 보험을 들어놨다면서 실비,상해,질병 등등 위주로 보험을 들어놔서 엄청 생색냄 어찌됐든 자식으로써 부모님 걱정해서 들어놓은 보험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이번에 상해로 갈비뼈가 안좋아서 치료받았고 보험청구 해서 돈받은걸 언니가 본인이 보험료 내고 있으니 보험금 나올때마다 자기한테 달라고했다고함 그래서 병원비 약처방비 제외하고 언니한테 엄마가 돈 붙여줬다고함
이부분에서 너무 나로써는 이해가 안됌
심지어 본인이 가입한 보험 중 하나는 글쓰니한테 돈내라며 내가 내고있는상황 이런얘기를 엄마한테 듣는데 언니한테는 말하지말라고 말해봤자나 이해도못하고 너한테 더 화낼꺼라하는데 미치겟음
4.2번째 글중에 1번 남자친구랑 헤어지면서 남자친구가 글쓰니와 엄마한테 문자로 엄청 욕하고 문자테러하며 하지말아야될 말들을 폭언을했음 처음에는 언니한테 얘기하고 언니가 남자친구한테 모라하더니 나중에는 사귀는건 아니지만 지금은 아무렇지않게 연락하고 지냄
언니랑 지내면서 이해할수없는 부분이 너무 많은데 미쳐버리겠네요
평상시에는 친구처럼 같이 얘기하고 놀고 좋은데 이런 사건이있을때매 답답합니다
답답해서 쓰느라 앞뒤 말도안맞고 놓친부분도 많은데 동생으로써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럴때
글쓴이2023.02.07
조회2,198
댓글 1
야호홍오래 전
걍 친언니가 이상함;; 나중에 서서히 멀어지고 필요할때만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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