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20대초구요.평소 가끔 잘 가던 룸카페고 유명해요..사람도 많이 와요딱 보기엔 이상한게 아닌데엊그제 오랜만에 남친만나서 (건전하게) 쉬려고 들어가서 결제 기다리는데 사장이 없더라고요근데 뒷문.그 알바생이랑 사장 쉬는 곳??거기서 말소리가 들려왔어요
원래 좀 웅성웅성 시끄러운데그날따라 유독 잘들리는데막 '카메라는 거기다 숨기면 들킨다고..''팔아서..'
요정도만 분명히 들었습니다.사장 목소리였고요 40대 후반 남자
꺼림칙해서 나왔는데 ..조심하세요 그걸로 나중에 협박당할 수도있고요아무튼 꺼림칙하네요...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