곯고 곯은 문제가 많이 있는 곳이고 실제로 그만둔 사람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5년넘게 일한 사람도 참다가 그냥 당일에 그만둔 사람도 있습니다.
그 곯고 곯은 문제때문에 제가 스트레스를 받고 그거에 대해서 말하니, 관리직은
'그걸 왜 니가 판단하냐?'
'다른 사람은 참는데 왜 넌 안참냐.'
'그만둔 사람들? 그거 다 핑계야.'
이런 식으로 말하고,
반복적인 거짓말과 눈에 뻔히 보이는 얄팍한 변명.
꼰대 발언(넌 말꼬투리잡으면 안되지만 난 니 단어하나하나 지적해서 꼬투리 잡을거야.)라는 식으로 말을 막습니다.
조금이라도 불리해지면 넌 상사를 대하는 태도가 안되어있규나 하면서 나중에는 기탄없이 의견을 말해. 난 다 들어줘. 하면서 위선적으로 행동합니다.
저도 그 태도에 참을 수 없어서 실장님하고는 대화하기가 싫고 말해도 몆십년동안 그 문제를 방치해오고(듣자마자 그걸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니가 판단할 일이 아니다. 하며 쏘아댑니다.)
처음에 개인적인 감정만으로 누군갈 비난 할수 없다며 제 불만을 싸그리 잡아 뭉그트려 놓고서는
그리고서 '응 그래, 지금 내가 싫다고 분명히 니가 말했어.' 하면서 쏘아댑니다.
솔직히 위에 건 다 개인적인 불만이니 넘어가지만 지속적으로 하루 20분씩 네다섯번 근무지 이탈하고 그 덕에 환자분 보호자분 기다리게 해서 옆에서 다른 업무를 보고있는 제가 보호자분과 환자분들의 짜증과 컴플레인을 다 받습니다.
이 사원(이분도 파견업체 소속입니다.)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 했는데도 7개월동안 아무런 변화도 없고 그런데도 '니가 내 상사냐? 내가 왜 보고해야되니? 참아. 못참으면 그만두는거지.' 하면서 비아냥 거리면서 웃어대는 이 ㅎㄹㄷㅂㅇ 파견직 관리직분을 어떻게 해야핱까요.
제가 뭘 해야하냐고 물어도 참으라고 그게 인간관계라면서 무시하는 관리직.
15시간 근무하고 힘든 근무자 퇴근못하게 막아세워 상담하다면서 불러대는 관리직.
녹음이라도 해서 증거를 가져와야 움직여주겠다는 관리직을 어떻게 나락으로 떨어트릴 수 있을까요?
15시간 야간 근무후에 불러 상담하자는 관리자
여기 7개월동안 다니는데 파견업체 관리직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
곯고 곯은 문제가 많이 있는 곳이고 실제로 그만둔 사람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5년넘게 일한 사람도 참다가 그냥 당일에 그만둔 사람도 있습니다.
그 곯고 곯은 문제때문에 제가 스트레스를 받고 그거에 대해서 말하니, 관리직은
'그걸 왜 니가 판단하냐?'
'다른 사람은 참는데 왜 넌 안참냐.'
'그만둔 사람들? 그거 다 핑계야.'
이런 식으로 말하고,
반복적인 거짓말과 눈에 뻔히 보이는 얄팍한 변명.
꼰대 발언(넌 말꼬투리잡으면 안되지만 난 니 단어하나하나 지적해서 꼬투리 잡을거야.)라는 식으로 말을 막습니다.
조금이라도 불리해지면 넌 상사를 대하는 태도가 안되어있규나 하면서 나중에는 기탄없이 의견을 말해. 난 다 들어줘. 하면서 위선적으로 행동합니다.
저도 그 태도에 참을 수 없어서 실장님하고는 대화하기가 싫고 말해도 몆십년동안 그 문제를 방치해오고(듣자마자 그걸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니가 판단할 일이 아니다. 하며 쏘아댑니다.)
처음에 개인적인 감정만으로 누군갈 비난 할수 없다며 제 불만을 싸그리 잡아 뭉그트려 놓고서는
그리고서 '응 그래, 지금 내가 싫다고 분명히 니가 말했어.' 하면서 쏘아댑니다.
솔직히 위에 건 다 개인적인 불만이니 넘어가지만 지속적으로 하루 20분씩 네다섯번 근무지 이탈하고 그 덕에 환자분 보호자분 기다리게 해서 옆에서 다른 업무를 보고있는 제가 보호자분과 환자분들의 짜증과 컴플레인을 다 받습니다.
이 사원(이분도 파견업체 소속입니다.)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 했는데도 7개월동안 아무런 변화도 없고 그런데도 '니가 내 상사냐? 내가 왜 보고해야되니? 참아. 못참으면 그만두는거지.' 하면서 비아냥 거리면서 웃어대는 이 ㅎㄹㄷㅂㅇ 파견직 관리직분을 어떻게 해야핱까요.
제가 뭘 해야하냐고 물어도 참으라고 그게 인간관계라면서 무시하는 관리직.
15시간 근무하고 힘든 근무자 퇴근못하게 막아세워 상담하다면서 불러대는 관리직.
녹음이라도 해서 증거를 가져와야 움직여주겠다는 관리직을 어떻게 나락으로 떨어트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