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에 나온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ㅇㅇ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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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음 소희> (2월8일 개봉)






 

 

 


배두나와 신예 김시은의 주연작으로,






영화 <도희야>로 좋은 평을 받았던 

정주리 감독과 배우 배두나의 두 번째 만남 







 

 

 


 


영화 <다음 소희>는 

특성화고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 실습에 나가며 겪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는 형사 '유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그알' 1068회 특성화고등학교 현장실습생 사망 사건을 

모티브로 했대





 

'그알'에서는 여러 실습생들의 이야가기 나오는데

영화는 그중에 한 명 '김소희'(김시은 분)을 중심으로 펼쳐져


콜 센터에서 첫 사회생활을 하게 된 소희는

밝고 씩씩한 아이였지만 

현장 실습을 통해 점차 달라져가고

형사 '오유진'(배두나 분)은 사건을 파헤치며

관객에게 소희의 이야기를 전달한다고 


 

 

 







 


그 사건을 취재한 PD님이 취재하게 된 계기가

 

'전주의 특성화고에 다니던 학생이 콜선터에 실습을 나갔었는데

어느 날 저수지에서 슬리퍼를 신고 사망한 채 발견됐다'는 기사를 본 작가가

뭔가 다른 일반적인 익사 사고와는 다르겠다고 생각해서 취재를 하게 된거라고..











예산이 적고 흥행이 어려운 작품 특성상

영화를 위해 노개런티로 참여한 <도희야>에 이어

배두나가 계속해서 저예산의 

사회 고발 성격이 짙은 영화에 출연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