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고나서 출산 부작용?인지 갑자기 없던 생리통이 생겼는데 정말 심하거든요.. 대부분 심하신분들은 허리도 아프시다던데 저는 하체 전체에 통증이 있어서 생리하면 나가지도 못해요 근데 하필이면 놀이공원 가기로 한날에 생리가 터져서 어쩔 수 없이 남편이 첫째랑 갔다오기로 했어요 그래도 놀이공원 간다고 예쁘게 입혀서 보냈는데 5시쯤 애한테 전화가 오는거예요 자기 키즈카페인데 언제 데리러 올거냐고.. 그래서 제가 그게 무슨 소리냐 너 왜 놀이공 원 안갔냐 했는데 아빠가 엄마가 너무 아파서 돌봐줘야한다고 키즈카페에 놓고갔다는거예요 당연히 남편은 안왔고요 그래서 아픈몸 끌고 한 2km쯤 떨어진 키즈카페까지 택시잡고 키즈카페 도착해서 다시 집으로 오기까지 1시간정도 걸렸는데도 남편은 없더라고요? 급한대로 애들 밥주고 전화해봤는데 전화가 꺼져있고.. 7시에 겨우겨우 남편 직장동료랑 연락 닿았는데 지금 자기랑 같이 병원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디 다친줄알고 정말 다리가 후들후들떨리는데 병원까지 정말
급하게 갔는데 알고보니 다른 여자직장동료가 아프다고 온거더라고요..그래서 집으로 와서 엄청 싸우는데 남편이 하는말이.. 너는 나를 그렇게 못믿냐고 그리고 연락닿은 직장동료 번호는 어떻게 아냐고 적반하장으로 뭐라 그래서 집 뛰쳐나왔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남편이 이게 맞나요..
둘째 낳고나서 출산 부작용?인지 갑자기 없던 생리통이 생겼는데 정말 심하거든요.. 대부분 심하신분들은 허리도 아프시다던데 저는 하체 전체에 통증이 있어서 생리하면 나가지도 못해요 근데 하필이면 놀이공원 가기로 한날에 생리가 터져서 어쩔 수 없이 남편이 첫째랑 갔다오기로 했어요 그래도 놀이공원 간다고 예쁘게 입혀서 보냈는데 5시쯤 애한테 전화가 오는거예요 자기 키즈카페인데 언제 데리러 올거냐고.. 그래서 제가 그게 무슨 소리냐 너 왜 놀이공 원 안갔냐 했는데 아빠가 엄마가 너무 아파서 돌봐줘야한다고 키즈카페에 놓고갔다는거예요 당연히 남편은 안왔고요 그래서 아픈몸 끌고 한 2km쯤 떨어진 키즈카페까지 택시잡고 키즈카페 도착해서 다시 집으로 오기까지 1시간정도 걸렸는데도 남편은 없더라고요? 급한대로 애들 밥주고 전화해봤는데 전화가 꺼져있고.. 7시에 겨우겨우 남편 직장동료랑 연락 닿았는데 지금 자기랑 같이 병원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디 다친줄알고 정말 다리가 후들후들떨리는데 병원까지 정말
급하게 갔는데 알고보니 다른 여자직장동료가 아프다고 온거더라고요..그래서 집으로 와서 엄청 싸우는데 남편이 하는말이.. 너는 나를 그렇게 못믿냐고 그리고 연락닿은 직장동료 번호는 어떻게 아냐고 적반하장으로 뭐라 그래서 집 뛰쳐나왔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