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서없이 써봅니다... 아들 27살 현재 사회복무원 근무 요즘들어 엄마와 넘넘 싸웁니다 싸우는것도...매일 점심은 햄버거 배당해서먹고 저녁은 매일 삼겹살 배달해서먹고. 와이프는 돈때문에 걱정하는거고 아들은 먹고싶다고 시켜서 먹고 자시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그렇다고 게임하는것도 아니고..주구장창 의자에만 앉아 있으니. 와이프는 넘넘 힘들어합니다. 아들넘이 내가 없으면 욕도 한다고 하는데 진짜 어케 할수가 없어요....타일러보기도 하고..욱박지르기도 하는데..그때뿐.. 아들넘이 돈도 하루에 6만원씩 써대니까....참고로 우리는 맞벌이 인데...둘이 합쳐봐야..300정도 밖에 안돼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방법좀...부탁드립니다
아들네미가.....
두서없이 써봅니다... 아들 27살 현재 사회복무원 근무
요즘들어 엄마와 넘넘 싸웁니다 싸우는것도...매일 점심은 햄버거 배당해서먹고 저녁은 매일 삼겹살 배달해서먹고. 와이프는 돈때문에 걱정하는거고 아들은 먹고싶다고
시켜서 먹고 자시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그렇다고 게임하는것도 아니고..주구장창 의자에만 앉아 있으니. 와이프는 넘넘 힘들어합니다.
아들넘이 내가 없으면 욕도 한다고 하는데
진짜 어케 할수가 없어요....타일러보기도 하고..욱박지르기도 하는데..그때뿐..
아들넘이 돈도 하루에 6만원씩 써대니까....참고로 우리는 맞벌이 인데...둘이 합쳐봐야..300정도 밖에 안돼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방법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