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옆집 전부 아이 키우는 집이에요. 막 이사왔을때는 너무 어린 애인 것 같아서 새벽내내 엉엉 우는것도 귀엽다 예쁘다 하고 방음이 잘 안되는 아파트라 너무 시끄러워도 애키우기 힘드네, 아파트가 문제네 하고 넘어갔어요. 그렇게 일년정도 지나니 이제는 애가 좀 컸는지 뛰고 발구르고 난리네요.. 뛰는건 애라서 어쩔 수 없다 해도 울면서 발구르는건 진짜 못참겠어요.. 옆집 윗집 부모들 애들 떼쓰는 버릇 고친다고 알아서 그칠때까지 가만히 두는거 진짜 성질나네요. 퇴근해서 집에서 편하게 쉬고싶은데 악쓰면서 울고 발 구르는 소리 들리면 미쳐버릴것같아요.
한두번 쾅쾅도 아니고 계속해서 악쓰고 울면서 점프하고 발구르고 난리인데 도대체 왜 그냥둬요?? 애 교육때문에 안달래는거면 발 구르는건 하지말라고 혼을 내야 정상아닌가요? 소리 들어보면 부모는 그냥 하지마. ㅇㅇ이 그만해. 이러고 그냥 두던데, 이것도 다 교육인가요?
발 구르는 애를 왜 그냥 보고만 있을까요??
한두번 쾅쾅도 아니고 계속해서 악쓰고 울면서 점프하고 발구르고 난리인데 도대체 왜 그냥둬요?? 애 교육때문에 안달래는거면 발 구르는건 하지말라고 혼을 내야 정상아닌가요? 소리 들어보면 부모는 그냥 하지마. ㅇㅇ이 그만해. 이러고 그냥 두던데, 이것도 다 교육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