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싶어도 잊혀지지 않는걸 어쩌겠어. 사랑인지 병인지 집착인지 자기연민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 내 인생에 이런 일이 있을 줄은 몰랐어. 나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니었어.457
사랑합니다.
사랑인지 병인지 집착인지 자기연민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
내 인생에 이런 일이 있을 줄은 몰랐어.
나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