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동생폰에 이런 디엠이 왔어 댓글좀ㅜㅜ

ㅇㅇ2023.02.09
조회179,321

댓글 58

ㅇㅇ오래 전

Best걍 무조건 부모님께 알려 ㅅㅂ 뭐 고3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예비고1이면 애새낀데

ㅇㅇ오래 전

Best근데 ㄹㅇ 마스크 얘기일 수도 있음 막 너 동생이랑 남친이 3월에 마스크 벗을거야? 너는 벗고싶어? 이런식으로

ㅇㅇ오래 전

Best아빠한테 말하는 건 ㄱㅊ을 것 같은데 동생한테 이 글을 굳이 보여줄 필욘 없을 것 같아 동생이 언니가 자기 얘기를 인터넷에 올린 거 알면 정신 차리기보다 언니한테 안 좋은 감정만 가질 것 같음

ㅇㅇ오래 전

혼내지말고 사랑으로 잘.. 감성적으로 잘.. 구슬러서 가족품으로 돌아오게. 가족안에서 쉼과 안정얻게 해야됨. 저게 혼낸다고 될 일도 아니고. 집에 가둬놓고 돌아가며 불침번 서는 거 1년 할 각오 아니면 어려울텐데.. 애 학교는 보내야되니까.. 머리아프다.. 동생분아.. 그러지 마. 진짜 아니야. 스무살도 애기고 스물다섯도 애기야. 너 말고 니가 만나는 남친말이다. 걔네 애기라고. 너한테는 듬직하고 믿음직스러워도 밖에 나가면 그냥 애기라고. 진짜 어른은 속으로 매일 두려워. 내가 아직도 이렇게 어리다는 게. 그렇다고 너한테 접근하는 어른들은 이상한 것들이고. 연애는 해. 근데 몸을 허락한다는 건 정말.. 그냥 어떤 금기나 행위 이상의 것이야. 너무 아무렇지 않게들 말하는데 아무렇지 않은 것은 아니란다. 자신을 제대로 존중해주는 상대일 경우에 가능한 일이야. 서로 애기라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책임질 수 없고 이게 얼마나 소중하고 중대한 상황인지 모르는 상대는 아니야. 오래전에 몇십년전에 이미 그런 이야기 돌았다. 십대남자애들 비밀없다고 보면 된다고. 아가야. 너희 부모님이 태어나시던 시절에도 혼전관계하는 사람들 있었어. 근데 이 오랜시간동안 변함없이 어른들이 하지마라 신중해라는 건 이유가 있지않겠니..

문재인오래 전

얼굴은 예뻐?

ㅇㅇ오래 전

근데 내다버린 자식처럼 대하진마 그렇게하면 외면받는걸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가족 다필요없다고 남친한테 더 의지하게될거같음.. 지 행동 아직 자제 못하는거같은데ㅜ 잘 될수있게 방향은 잡아줘야됨…

ㅇㅇ오래 전

아오 넌 그걸 부모한테 왜말하니..

ㅇㅇ오래 전

움....내가 너무 머리가 꽃밭일 수도 있는데 난 좀 담백하게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너무 감정적으로 화내거나 눈물로 호소하면서 말하는 건 오히려 부작용을 부를 수 있어 담백하게 잘못된 점을 말해주고 그 다음에 동생을 조금 믿어주는게 어떨까 쓰니가 조금 여유가 된다면 동생이랑 붙어다니면서 카페도 데려가고 쇼핑도 가고 하면서 동생을 한 일주일 길면 한달정도 관찰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긁적 잘 해결 됐으면 좋겠다 동생 이렇게까지 신경쓰는 것도 힘들텐데 쓰니도 맘고생 했겠다...쓰니도 힘내ㅜㅜ

ㅇㅇ오래 전

예비고1.. 벌써부터 __ 하는거보면 그냥 답나왓네 몸도 다안컷을텐데 겁도없는건 둘째치고 인생 개막살고 모든일에 생각을 안할것같음 내주변도 어릴때부터 성관계한애들 죄다 임신루트탓음

ㅇㅇ오래 전

추가글 ㅈ ㄴ 억장 와르르맨션이네

ㅇㅇ오래 전

아무리 지원끊어도 정신 안차릴 애는 안차려..불만만 더 많아지고 더 반항적이게 돼. 나도 예전에 그랬었고, 동생 상담같은거 받아보는거 어때? 나는 되게 좋으신 상담선생님 만나서 가족들끼리 노력해서 서로 조율도하고 그래서 지금은 가족들이랑 사이도 좋아 공부가 중요하더라도 더 중요한건 동생의 태도 개선이니까..! 한번 부모님께 말씀드려봐 쓰니야

ㅇㅇ오래 전

진짜 지원 다 끊어야될거같긴한데 요즘 트위터나 랜챗 이런데서 몸 팔고다닐까봐 걱정되긴한다… 그래도 좋은 언니둬서 다행이다 심리치료 같은건 어때?

ㅇㅇ오래 전

남잔 저래도되는데 여잔 저러면안됨 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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