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린나이에 결혼한 전남편과 (폭력,외도,도박으로 이혼) 이혼한지 6년지났습니다. 아이는 없습니다 지금 현재 30대 중반 좋은사람과 인연이 되어 용기내어 새출발을 하고자 하는데 남자쪽이 초혼인지라 결혼식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어디가서 물어보기도 뭐하고 솔직한 심정 들어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친지는 몇몇 친척과 (축의도 부모님선에서 정리) 가족만 부를 것이고 (모든친척들X) 회사지인들 (5년전 이직함) 친구들은 축의금은 절대 받지 않고(혹여나 받아도 돌려줌) 와주는 것만으로도의 고마움의 표시로 상품권 챙겨주려 합니다... 재혼 진행하고 청첩장 돌리면 욕먹는다 하도 이야기를 들어 너무 걱정이네요... 지인이 적어서도 걱정이고 하객알바라도 써야하는지 남몰래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저렇게 진행하면 괜찮을지 고견 여쭙습니다63
재혼 결혼식에 대해 여러분들의 의견 묻습니다
지금 현재 30대 중반 좋은사람과 인연이 되어 용기내어 새출발을 하고자 하는데
남자쪽이 초혼인지라 결혼식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어디가서 물어보기도 뭐하고 솔직한 심정 들어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친지는 몇몇 친척과 (축의도 부모님선에서 정리) 가족만 부를 것이고 (모든친척들X)
회사지인들 (5년전 이직함)
친구들은 축의금은 절대 받지 않고(혹여나 받아도 돌려줌) 와주는 것만으로도의 고마움의 표시로 상품권 챙겨주려 합니다...
재혼 진행하고 청첩장 돌리면 욕먹는다 하도 이야기를 들어
너무 걱정이네요... 지인이 적어서도 걱정이고 하객알바라도 써야하는지 남몰래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저렇게 진행하면 괜찮을지 고견 여쭙습니다